지우펀 낮에가는건?! 돈을 버리는 지름길!

 

 

 

제목에 식탐이의 마음을 모두 담았다.

일단 미리 말하고 시작한다! 대만 패키지여행시, 지우펀을 낮에 간다면, 가이드에게 화를 내라!

망고젤리 사러 지우펀가는거 아니냐고!

 

 

 

 

 

 

 

 

 

 

 

 

 

 

어느 패키지나 빡시다.

왜냐! 대부분 이런 도시여행 패키지를 떠난다는건 휴양이 아닌, 관광을 위해 떠나는것이기때문에

무척이나 빡신 일정이다.

 

아마 이날도 새벽 6시경부터 빡시게 일어나서 타이페이와 타이중 사이에 위치한 호텔을 벗어나 지우펀으로 향했던것 같다.

물론, 익히 알고 있었지만... 대만여행 처음인 내가 뭘 알았겠냐!

지우펀을 낮에 간다길래... 거긴 낮에 가는데가 아닌데 싶었지만....

여러가지 사항이 겹처 저녁때는 아마 지우펀에 가기 힘들꺼란 말에, 울며 겨자먹기라는 생각으로 지우펀에 갔지만, 진심... 빡침...

이유는 아래를 보면 알 수 있다.

 

 

 

 

 

 

 

 

 

 

 

 

 

 

 

 

차에서 내려서 골목길을 따라 자유롭게 놀다오라는 가이드말이 불길하다.

역시나... 아니나다를까 오전 10시경에 지우펀에 도착한 일행.

볼게 없다.

 

지우펀은 저녁때 홍등이 메인 포인트인데...

문 연 가게가 하나도 없다 ㅡㅡ^

 

 

 

 

 

 

 

 

 

 

 

 

 

 

 

궁시렁 궁시렁하며.... 어디 문연 가게 없는지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길을 걷는 중

 

 

 

 

 

 

 

 

 

 

 

 

 

 

그나마 현지인들이 아침을 먹는 식당정도는 문을 열었으나, 보시다 싶이....

문연 곳이 없음.

 

 

 

 

 

 

 

 

 

 

 

 

 

지금 다시 사진을 봐도 빡침이 올라온다.

결국 길 끝까지 가보고 돌아오는길에는 반드시 가게 문들이 열려있기를 바라며

총총 발걸음을 옮긴다.

 

 

 

 

 

 

 

 

 

 

 

 

 

 

홍등이 하나도 들어오지 않은 지우펀 골목을 지나면

이렇게 탁 트인 전망대가 나오는데... 왜 감천마을 느낌이 물씬 느껴지징?!

 

 

 

 

 

 

 

 

 

 

 

 

 

탁 트인 전망대가 부산 감천마을 느낌이 물씬 느껴지지만, 예쁘네!

아래에는 끊임없이 관광버스들이 올라온다.

 

 

 

 

 

 

 

 

 

 

 

 

 

 

 

 

탁 트인 풍경을 보면서 셀카를 찍다가 발견한 저 지붕위의 고양이!

"너 어떻게 거기 올라갔니?" 팔자 좋구먼!

 

 

 

 

 

 

 

 

 

 

 

 

 

 

 

 

 

더더욱 감천마을 스멜 느껴지는 지우펀의 풍경!

 

 

 

 

 

 

 

 

 

 

 

 

 

 

 

 

이정표를 뒤로 한 채 멋드러지게 한컷 담아본다.

 

 

 

 

 

 

 

 

 

 

 

 

 

 

 

셀카도 한장!

 

 

 

 

 

 

 

 

 

 

 

 

 

 

 

시간이 많았다면 저 마을 구석구석 둘러보면 좋았을텐데....

패키지여행 특성상 여기서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 ㅜ.ㅜ

 

 

 

 

 

 

 

 

 

 

 

 

 

 

 

 

귀여운 고등어태비 한마리가 와서 카메라앞에서 깔짝깔짝거리길래

너도 한장 사진으로 담아주고, 이제는 돌아가야 할 시간.

제발 상점들이 문을 열고 있기를!

 

 

 

 

 

 

 

 

 

 

 

 

 

 

 

아직은 많이 문을 열지 않은 상점들.

 

 

 

 

 

 

 

 

 

 

 

 

 

 

 

 

그나마 다행인건 조금씩 상점들이 문을 열고 있다는것!

 

 

 

 

 

 

 

 

 

 

 

 

 

 

 

 

 

여기도 고양이가 유명한지, 여기저기 잡화점에는 고양이 모양의 기념품들이 많았다.

개인적으로 대만 허우통에 한번 떠나보고 싶은데.....

아직까지 기회가 되지 않는 ㅜ.ㅜ

 

 

 

 

 

 

 

 

 

 

 

 

 

 

여기도 관광지이다보니, 기념품상점이나 특산품 상점이 대부분이다.

 

 

 

 

 

 

 

 

 

 

 

 

 

 

 

 

여기서는 망고젤리를 은근히 많이 구입한다고 하는데, 가이드가 여기서 유명한곳은 따로 있으니, 엄한곳에서 돈쓰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여기서 사나, 저기서 사나 비슷비슷한것 같다.

 

 

 

 

 

 

 

 

 

 

 

 

 

 

 

 

대만식 카페

 

 

 

 

 

 

 

 

 

 

 

 

 

 

 

 

여기서 우리는 가이드님의 말씀에 따라 망고젤리를 대량구입했죠!

얼려먹으면 맛있긴 맛있음!

 

 

 

 

 

 

 

 

 

 

 

 

 

 

 

다양한 먹거리도 많음.

 

 

 

 

 

 

 

 

 

 

 

 

 

 

 

 

여기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되었던 곳이라 은근히 캐릭터 상품들과 가오나시 인형도 많이 보였다는

 

 

 

 

 

 

 

 

 

 

 

 

 

 

 

 

 

패키지에서는 시간엄수가 생명이라, 절때 늦으면 안된다는 마마의 채근에 따라 아쉽지만, 발걸음을 빨리 돌려, 약속시간에 집행장소에 모였다.

 

 

 

 

 

 

 

 

 

 

 

 

 

 

 

 

 

그러나, 어딜가나 약속시간을 안지시키시는 분들이 꼭 있지 ㅜ.ㅜ

 

 

 

 

 

 

 

 

 

 

 

 

 

 

 

 

 

지우펀 초입에서 들어가지도 못하면서 아쉬운 마음에 셀카나 찍고 놀고 있는 중!

 

 

 

 

 

 

 

 

 

 

 

 

 

 

 

여기가 모임의 장소!

 

 

 

 

 

 

 

 

 

 

 

 

 

 

 

 

물론 지우펀 초입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안오고, 졸리니까 세븐일레븐 가서 커피나 한캔 호로록.

저 미스터 브라운 커피 은근 맛있음!

 

 

 

 

 

 

 

 

 

 

 

 

 

 

 

 

집합 후, 드디어 이동!

망고젤리 셔틀하는 동생님!

(마마님 안산다더니, 저렇게 많이 사버림)

 

 

 

 

 

 

 

 

 

 

 

 

 

 

 

버스를 타기위해 버스가 정차해있는곳까지 약 10분정도를 걸었더니, 주차장 바로 앞에 공동묘지가 딱!

그들만의 문화라 독특해서 마지막으로 사진으로 담아보고, 우리는 다음 행선지인 예류로 향했다.

 

 

누군가가 대낮에 지우펀에 가자면 미쳤냐고 그래라.

돈버리는짓이다.

 

 

 

 

 

 

  1. 2018.10.03 12:14

    비밀댓글입니다

  2. 2018.10.14 19:24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소액결제 2018.10.16 11:34 신고

    잘보고 가요^^


 

 

 

 

 

 

 

대마도여행 이즈하라 티아라몰 완전정복!

 

 

 

 

대마도 이즈하라로 여행을 가는 부산사람들이라면, 자연을 만끽하기보다는 쇼핑을 위한 여행이 대부분이다.

오늘 소개할 티아라몰은, 이즈하라 시내에서 하나밖에 없다는 대형 복합 쇼핑몰이라는!

 

이전에 소개했던, 미도리약국(마츠모토츠요시)나 래드캐비지 역시 모두 이즈하라의 쇼핑센터인 티아라몰 안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점심을 먹은 모스버거도 이즈하라 티아라몰 안에 입점!

 

 

 

 

 

 

 

 

 

 

 

 

 

대략적인 입점몰들은 요렇게 밖에 입간판으로도 표시가 되어 있다.

이전에 소개했던 100엔샵 간판은 잘 모르겠군 ㅋㅋ

 

 

 

 

 

 

 

 

 

 

 

 

 

 

▼▼▼미도리약국 (마츠모토키요시)의 후기나 정보는 아래포스팅을 참고!▼▼▼

2018/05/15 - [세계여행/18일본_대마도 이즈하라] - 쇼핑하러 다녀온 대마도 이즈하라! 미도리약국 쇼핑하기!

 

 

 

 

 

 

 

 

 

 

 

 

 

 

 

 

▼▼▼ 슈퍼마켓인 래드캐비지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 ▼▼▼

2018/09/02 - [세계여행/18일본_대마도 이즈하라] - 대마도 이즈하라여행♥ 티아라몰 슈퍼마켓 래드케비지 쇼핑!

 

 

 

 

 

 

 

 

 

 

 

 

 

 

그 외에는 요렇게 진짜 약국도 있다.

여담이지만, 여기보다 미도리약국이 더 저렴하다.

오랫만에 보는 샤론파스와 휴족시간, 아이봉.

약국이지만, 주로 한국사람들이 오기때문에 한국어를 더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점심은 간단하게 햄버거로! (왜냐하면 난 혼자였으니까!)

오랫맛에 모스버거라니 좋음!ㅎㅎ

강남구청에 사무실이 있었을때는 가끔 갔는데, 역시 일본에 오면 모스버거는 한번쯤 먹어줘야댐!

 

 

 

 

 

 

 

 

 

 

 

 

 

 

물론!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서 더 좋음!

개인적으로 한국인 입맛에는 저 불표시가 있는 매코한 소스가 들어간 햄버거들이 맛있는데, 여기 오면 항상 식탐이는 스파이시 모스 치즈버거를 먹곤 한다.

 

 

 

 

 

 

 

 

 

 

 

 

 

 

 

물론 세트구성! 다만, 여기서 콜라대신 메론소다를 시키는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메론소다를 판매하지 않는지, 그저 아쉬울뿐!

 

 

 

 

 

 

 

 

 

 

 

 

 

 

배도고프고, 힘도 없고....

어차피 번호표를 테이블위에 놓아두면, 직원이 서빙을 해주는 시스템이라, 뚱한 표정으로 셀카나 찍고 놀고 있음.

(사실 와이파이가 안터져서 매우 심심했음)

 

 

 

 

 

 

 

 

 

 

 

 

 

 

스파이시 모스 치즈버거 등장!

아! 지금보니까 또 먹고싶네!! 이거 먹으러 일본가야하나 ㅋㅋ

 

 

 

 

 

 

 

 

 

 

 

 

 

 

 

 

초록색의 사이다가 아닌, 메론소다!

콜라도 맛있지만, 모스버거에서는 메론소다가 짱임!

 

 

 

 

 

 

 

 

 

 

 

 

 

 

 

 

그리고 모스버거의 별미는 바로 요 통통한 감자튀김인데, 진짜 캐찹이랑 찍어먹으면 역대급임!

개인적으로 감자튀김 중에서 모스버거 감자튀김이 가장 맛있는듯!ㅎㅎ

 

 

 

 

 

 

 

 

 

 

 

 

 

 

 

옆에 라멘집도 있는데, 나는 그저 모스버거가 먹고 싶었을뿐!

 

 

 

 

 

 

 

 

 

 

 

 

 

 

 

그리고 티아라몰 2층에는 지난번에 소개했던 100엔샵 TokuyaTokuya도 있다.

2018/09/14 - [세계여행/18일본_대마도 이즈하라] - 대마도여행 이즈하라 100엔샵 Tokutokuya 아이쇼핑♥

 

 

 

 

 

 

 

 

 

 

 

 

 

 

100엔 샵 앞에는 요렇게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마법(?)의 스티커사진기계도 있으니, 뭔가 사진이 부족하다 싶으면 친구들과 함께 한장 촬영해도 좋을듯!

(혼자가서 찍은 1人)

 

 

이 외에도 이즈하라같은경우는 워낙 한국인들이 면세쇼핑을 하러 많이 가는곳이라, 다양한 쇼핑몰들이 있지만!

진정한 면세쇼핑은 한국 면세점이 아닐까 싶다 ㅋㅋ

거의 끝에 다다르고 있는 대마도 여행기 ㅋㅋㅋ

 

아....... 가을바람부니까 여행가고 싶네 :)

 


 

 

 

 

 

 

 

베트남 하롱베이 패키지여행♥ 락비엣(Lac Viet) 뷔페에 가다

 

 

하롱베이 앞바다를 보고, 재래시장 탐방을 마친 우리 패키지일행은 노곤노곤한 컨디션 회복을 위하여 먼저 마사지샵을 들렸다.

베트남 마사지는 태국이나, 필리핀 마사지와는 다르기때문에 사실 그닥 맘에 들진 않았다.

여튼, 노곤노곤했기때문에 마사지받으면서 한숨 잠 들었더니, 어느정도 파워 업!

 

이젠 또 먹으러 가즈아~♥

 

이번에 갈 곳은 베트남 하롱베이의 락비엣 레스토랑.

디너타임에가면 민속공연과 함께 뷔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어떻게 갔는지는 모름.

그냥 가이드님이 이끄는데로 도착한곳이 바로 락비엣 레스토랑

(Lac Viet)

 

 

 

 

 

 

 

 

 

 

 

 

 

 

 

레스토랑 내부는 보다싶이 대부분 한국인 관광객으로 꽉 차있다.

대부분 여행사들이 락비엣을 식당으로 넣는듯.

우리가 갔을때는 전력 수급이 좀 되지 않아 갑자기 에어컨이 나오지 않았는데, 더워서 난감 난감

 

 

 

 

 

 

 

 

 

 

 

 

 

 

전통공연을 한다고 하지만 사실 사람도 많고, 음악은 시끄럽고, 솔직히 정신산만한 느낌이였다.

거기에 전통공연이긴 하지만, 왜 음악은 대부분 우리나라 트로트가 연주되는 걸까?

 

 

 

 

 

 

 

 

 

 

 

 

 

 

음식 대부분도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맞추어진 느낌이다.

특색있었던건 요 노니차 정도?

 

 

 

 

 

 

 

 

 

 

 

 

 

 

 

패키지팀 한팀 한팀이 늘어갈때마다 레스토랑내부는 알록달록해진다.

거기에 시끄러움 UP!

솔직히 말하면, 우리나라 뷔페들보다 음식도 그닥..

그냥 호텔 아침 조식같은 느낌이랄까?

 

 

 

 

 

 

 

 

 

 

 

 

 

 

약간의 베트남현지식도 있지만, 거의 우리나라 음식이라고 보기에 무방하다.

 

 

 

 

 

 

 

 

 

 

 

 

 

 

그나마 베트남식인 베트남만두.

식당 다니면서 이게 나오면 많이 주워먹었는데 ㅋㅋ

 

 

 

 

 

 

 

 

 

 

 

 

 

 

그리고 잡채와 나란히 놓여있는 볶음면.

조식때도 저 볶음면은 많이 먹었던것 같다.

 

 

 

 

 

 

 

 

 

 

 

 

 

 

 

 

본격적인 한식타임.

물론 한식을 선호하는 패키지팀들이 많기때문에 대부분 한식이 많지만, 나름의 베트남음식도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달다구리했던 고구마.

 

 

 

 

 

 

 

 

 

 

 

 

 

 

그리고 카레와 탕수육 ㅋㅋㅋㅋ

누가보면 한국식당인줄 알것 같음.

 

 

 

 

 

 

 

 

 

 

 

 

 

 

그나마, 다양한 과일들은 맘에 쏙!

우리나라 파인애플은 새콤달콤한데, 베트남 파인애플은 당도가 엄청 높다.

개인적으로 베트남에선 파인애플을 많이 드시기를 추천추천!

 

 

 

 

 

 

 

 

 

 

 

 

 

 

식탐이의 조촐한 저녁!

에어컨이 안되서 사실 입으로 들어가는건지, 코로 들어가는건지 정신없이 먹었다.

개인적으로 용과 짱짱 맛남!

 

어쨋든 다소 부산했던 락비엣의 저녁이 끝났다.

 

 

 

 
 
★자세한 여행기는 유투브 동영상을 참고하시기를! ★

 

 


 

 

 

 

 

 

 

대마도여행 이즈하라 100엔샵 Tokutokuya 아이쇼핑♥

 

 

 

대마도 이즈하라나는 무척이나 소박한 섬이다.

작은 항구느낌이랄까?

 

그래도 우리나라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이유는 비교적 가까운데 면세쇼핑이 가능하기때문이다.

물론 일본 현지에서 구입가능한 아이들도 드럭스토어나, 100엔샵, 래드케비지 등을 이용하여 구입할 수 있기때문.

 

물론 이즈하라에서 쇼핑할곳이라고는 지금 소개하는 100엔샵 TokuTokuya이 있는 티아라몰이나,

이즈하라내에 있는 면세점이 끝.

 

일본하면 원래 100엔샵이 유명하니까, 오늘은 이즈하라 티아라몰 2층에 위치한 TokuTokuya를 소개한다.

 

 

 

 

 

 

 

 

 

 

 

 

 

 

 

 

 

티아라몰은 우리나라로 치면 중소규모의 상가라고 보면 된다.

(요즘에는 우리나라 상가들도 워낙 크게 나와서 정말 크다고 볼 수 없다.)

 

 

 

 

 

 

 

 

 

 

 

 

 

 

 

 

모든 상품들이 100엔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상품들이 1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물론 한국인들이 많이 오는 곳 답게, 대부분 일본어와 한국어 표기가 되어 있어 쇼핑하기 더욱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개인적으로 하타카츠의 100엔샵도 가 보았는데, 하타카츠의 100엔샵 보다는 이즈하라 100엔샵이 100엔샵 답다.

 

 

 

 

 

 

 

 

 

 

 

 

 

 

 

 

 

요즘에는 우리나라도 워낙 다이소가 잘 되어 있어, 딱히 살만한게 보이지는 않지만,

자그만 기념품이나 사탕등은 이런곳에서 구입해도 좋을듯.

 

 

 

 

 

 

 

 

 

 

 

 

 

 

 

 

 

 

물론 고양이밥도 있는데, 사실 ㅜ.ㅜ 요즘엔 우리나라가 훨씬 더 잘 나오고 쇼핑하기 편리하니 패쑤!

 

 

 

 

 

 

 

 

 

 

 

 

 

 

 

 

어딜가나 쉽게 볼 수 있는 키티 100엔샵.

100엔샵 내에 있는 키티 물품치고는 종류가 좀 많은편.

이제와서 보니 저 키티 주방도구 시리즈는 구입하고 싶네 ㅋㅋ

 

 

 

 

 

 

 

 

 

 

 

 

 

 

 

 

 

 

문구부터, 주방제품까지 모두 없는게 없다.

그냥 소소하게 자질구레한 일본 제품을 사고싶을때는 이즈하라 티아라몰 2층에 있는 100엔샵

TokuTokuya에 방문해봐도 좋을듯!

 

쇼핑은 언제나 옳다♥

 


 

 

 

 

 

 

 

 

대마도 이즈하라여행♥ 티아라몰 슈퍼마켓 래드케비지 쇼핑!

 

 

 

부산에서 배를 타면 쉽게 다녀올 수 있는 대마도.

북섬인 히타카츠와 남섬인 이즈하라로 나뉠 수 있는 대마도는 히타카츠보다 이즈하라가 쇼핑(?)을 하기에 더 좋다.

(물론 일본 본토보다는 아이템도 부족하고 가격도 약간 비싸다)

 

히타카츠는 조금 큰 슈퍼를 가려면 렌트카를 빌리던가, 택시를 이용해야하지만, 이즈하라 같은경우는 걸어서 티아라몰로 가기만하면 되기때문에, 쇼핑을 위한 잠깐의 대마도 여행이라면 이즈하라행 배를 탑승하시기를!

 

 

 

 

 

 

 

 

 

 

 

 

 

 

 

오늘 소개하는 래드케비지도 이즈하라의 단 하나밖에 없는 쇼핑몰 티아라몰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번 대마도 쇼핑포스팅인 미도리약국이 있는 티아라몰!

티아라몰에 웬만한 미용과 약국 아이템을 판매했다면, 상생을 원한것인지 레드캐비지에는 거의 식료품위주의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래드캐비지 밖에는 우리나라 관광객들을 위한 인기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물론 안에도 한국어로 곳곳에 인기상품이라고 적히 팻말이 보인다.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통관이 안되는 곤약젤리

 

 

 

 

 

 

 

 

 

 

 

 

 

 

 

 

 

다양한 아이템들이 많다.

호빵맨 라면도 있고 ㅋㅋㅋ

 

 

 

 

 

 

 

 

 

 

 

 

 

짱구가 좋아하는 초코비도 있다 ㅋㅋㅋ

(저거 실제로 먹으면 그닥 맛있지는 않다는 ㅋㅋ)

 

 

 

 

 

 

 

 

 

 

 

 

 

 

 

 

 

양갱과 다양한 소스들.

요즘 우리나라에서 핫한 계란간장을 사고 싶었는데, 품절인듯 ㅜ.ㅜ

안보였음 ㅜㅜ

 

 

 

 

 

 

 

 

 

 

 

 

 

 

 

의외로 저 마요네즈도 우리나라 관광객들이 많이 사 간다고 한다.

 

 

 

 

 

 

 

 

 

 

 

 

 

 

 

 

생각보다 저렴한 일본의 술.

돈키호테나 슈퍼에서 선물하기에 딱 좋은 아이템이지만, 무거울 수 있다는게 단점.

 

 

 

 

 

 

 

 

 

 

 

 

 

 

 

 

 

 

 

치즈나 유제품도 슈퍼마켓 갔을때 하나씩 사오기에 나쁘지 않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진짜 많이 사가는 호로요이와 사케.

대마도 사케는 대마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산품인듯 하니, 선물용으로 하나쯤 사와도 좋을듯.

호로요이는 우리나라에 요즘 들어옴으로 그냥 패스하시길!

 

 

 

 

 

 

 

 

 

 

 

 

 

 

 

크크 마지막으로 래드케비지에 있던 스파이더맨과 안뇽!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활화산 따가이 따알, 조랑말 트래킹

 

따가이따이 호수에서 쌈밥을 먹고, 드디어 우리가 향한곳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활화산이라고 불리우는 "따가이 따알"이다.

물론 이 부분은 패키지를 먹여살리는 옵션에 해당대는 부분이라 12명의 패키지원들 중, 4명을 제외하고는 비싼 옵션을 결제.

사실 마닐라 패키지여행에서 어떤 옵션을 할까 엄청 고민했는데, 따가이따알 화산을 오르는것과 팍상한 폭포는 돈이 들더라도 하라는 글들을 많이봐서 망설이 없이 옵션 결정!

 

 

 

 

 

 

 

 

 

 

 

 

 

 

 

 

 

따가이 따알 화산은 밥을 먹었던 식당 겸 선착장에서 다시한번 보트를 타고 20~30분쯤 이동을 해야 갈 수 있는 조그마한 섬에 위치하고 있다.

배 타기 전에 찰칵!

 

 

 

 

 

 

 

 

 

 

 

 

 

 

 

어딜가나 저 몽키 바나나는 쉽게 열려있음!

 

 

 

 

 

 

 

 

 

 

 

 

 

 

 

 

방카처럼 생긴 배를 타고! 따가이 따알로 이동.

여기서는 따로 가이드님이 신솔하시는게 아니라, 현지 가이드가 인솔을 했다.

자꾸.. 내 입에 들어오는 물은....... 호....수물이겠지?

 

 

 

 

 

 

 

 

 

 

 

 

 

 

 

 

갑자기 날씨가 급 안좋아지는듯 했으나, 이상 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배를 타고 이동 끝!

 

 

 

 

 

 

 

 

 

 

 

 

 

 

 

 

선착장에 배를 대고 내리니, 까만 모래가 있는 모래사장이 나온다.

저 모래사장 은근 뜨겁다. 이곳이 화산지역이라 사실 저 모래사장도 뜨끈뜨끈 찜질이 가능할 정도의 온도.

어딜가나 동남아 개님들이 진심 상팔자.

 

 

 

 

 

 

 

 

 

 

 

 

 

 

 

 

우리가 타고 온 배는 아니지만, 예뻐서 찰칵.

 

 

 

 

 

 

 

 

 

 

 

 

 

 

 

 

배에 내려서 현지 가이드님을 따라 가면, 이렇게 한국 사장님이 나머지 인솔을 해주는데, 조랑말 트래킹 시 주의점을 재미있게 알려주신다.

직접 어떻게 타야지 엉덩이부분이 말 안장에 까지지 않는지 설명해주셨는데, 엉덩이가 까지는게 내가 될 줄이야!

 

 

 

 

 

 

 

 

 

 

 

 

 

 

 

 

사장님을 따라 올라가면 본격적으로 조랑말을 타고 따가이따알로 오를 수 있는 조랑말 탑승장으로 가는데, 약간의 필리핀 현지 느낌이 가득 느껴졌다.

 

 

 

 

 

 

 

 

 

 

 

 

 

 

 

 

조랑말은 약간의 체급(?)에 따라 배분이 되는데, 사장님께서 어느정도 걸러서 태워주시기때문에 걱정 노노!

그것보다 더 조심해야 할 주의점은 마부들이 트래킹시에 물사달라, 팁 달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때 올라가면서 팁이나 물을 사주면 안되고,

여자들인 경우 함께 뒤에 탑승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러지 않게 단호하게 거절하라고 한다.

 

 

 

 

 

 

 

 

 

 

 

 

 

 

 

직접 정확한 조랑말 탑승 시범을 보여주시는 사장님.

남자분들의 아픔을 이해한다며 ㅜ.ㅜ 그래도 가급적 말 안장 앞쪽으로 붙어 타야 엉덩이 꼬리뼈에 스크래치를 막을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다.

(식탐이는 올라갈때는 괜찮았는데, 내려올때 마부가 자꾸 뒤로 가라고 하더니 ㅜㅜ 결국 꼬리뼈 까짐 ㅜㅜ)

 

 

 

 

 

 

 

 

 

 

 

 

 

 

 

식탐이 앞에 탄 언니:)

백마가 이뿌다.

 

 

 

 

 

 

 

 

 

 

 

 

 

 

식탐이가 탄 말.

몇번의 비실거리는 말을 골라낸 뒤, 이 말에 탔는데 웬지 뭔가 불안한 느낌이 가득.

아니나 다를까 마부가 자꾸 "마부 목마르다, 마부 힘들어"를 외친다. (한국어로 함 ㅡ,ㅡ)

 

 

 

 

 

 

 

 

 

 

 

 

 

 

 

 

 

안전을 위하여 내모습을 찍기는 조금 힘들었고, 앞에 탄 언니만 열심히 찍음.

앞에 탄 언니 마부는 여자분이였는데, 완전 괜찮았는데... 내 마부는 왜이럼?

 

ㅋㅋㅋㅋ 자꾸 목마르다, 힘들다를 외치길레 앞에 탄 언니에게 헬프를 외쳤더니, "목마르다, 힘들다" 라고 하면 "나도~"라고 넌씨눈으로 대답하라고 한다.

 

 

 

 

 

 

 

 

 

 

 

 

 

 

 

 

 

전체적으로 화산지역이다보니 먼지가 장난이 아니다. 가급적 모자와 마스크를 꼭꼭 착용하길 바란다.

 

 

 

 

 

 

 

 

 

 

 

 

 

 

 

 

신기하게도 다양한 지역을 느낄 수 있는 따가이 따알.

사장님이 올라가면서 십자가가 몇개가 있는지 체크해보는것도 따가이 따알을 즐기는 방법이라고 했는데 ㅋㅋㅋ

정확하게 세어서 맞춤 ㅋㅋㅋㅋ

(말타는 와중에 십자가 몇개인지 다 본 식탐이)

 

 

 

 

 

 

 

 

 

 

 

 

 

 

 

 

중간쯤에 다다르면 이렇게 사진도 찍어주는데, 왜 나는 마부가 불안했던걸까? ㅎㅎ

 

 

 

 

 

 

 

 

 

 

 

 

 

 

 

 

 

 

참고로 여기 바다 아님.

여긴 호수 안의 작은 화산지형이다.

 

 

 

 

 

 

 

 

 

 

 

 

 

 

 

 

말 안장을 잡고 안떨어지려고 난리부르스.

나중에는 어느정도 즐기는 법을 알게되었는데, 왜 내 엉덩이는 스크래치가 난걸까? ㅜ.ㅜ

 

 

 

 

 

 

 

 

 

 

 

 

 

 

 

 

 

멋진 갈대와 예쁜 풍경. 약간 제주도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올라가면서는 따가이 따알이 아직도 활화산이기때문에 볼 수 있는 수증기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다.

유황냄새와 함께 뜨거운 수증기가 뿜어져나온다.

 

 

 

 

 

 

 

 

 

 

 

 

 

 

 

 

 

 

조금 더 가파른 지형을 조랑말을 타고 오르면, 드디어 따가이 따알 정상에 도착.

여기서도 마부는 마지막으로 물을 사달라고 난리부르스이다.

잠깐 사줄까도 고민했지만, 사장님이 절때 사주지 말라고 하셨음으로 ㅜㅜ

(팁은 맨 마지막에 준다)

 

 

 

 

 

 

 

 

 

 

 

 

 

 

 

 

 

여기가 바로 따가이 따알이다.

따가이따알은 우리나라의 한라산이나 백두산 천지처럼 칼데라호 호수 안에 또 작은 화산이 있는것인데, 이곳이 가장 작은 활화산이라 유명하다고 한다.

내가 살면서 또 언제 여길 와보겠냐는 심정으로 비싼 옵션을 진행했는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다만 뜨거운 햇살에 얼굴이 익음 ㅡ,ㅡ^

 

 

 

 

 

 

 

 

 

 

 

 

 

 

 

 

 

너무나 예쁜 풍경.

전망대에 오르면 우리가 배를 탔던 반대편의 선착장도 보인다.

 

 

 

 

 

 

 

 

 

 

 

 

 

 

 

 

 

저 올라오는 지형은 왜 내가했던 RPG게임인 아이온이 생각나게 만드는걸까?

 

 

 

 

 

 

 

 

 

 

 

 

 

 

 

 

 

 

초록빛 호수 물.

이 호수도 호수지만, 지금 서 있는 화산 밖의 물도 바다가 아닌 호수이다.

(무슨 호수가 바다같음)

 

 

 

 

 

 

 

 

 

 

 

 

 

 

 

 

따가이 따알 조랑말 트래킹은 내가 걸어올라오지는 않기때문에 힘들지는 않으나, 의외로 햇빛에 노출되는경우가 많기때문에 반드시 선크림을 바르시기를 추천한다.

내 얼굴 익었음 ㅜㅜ

 

 

 

 

 

 

 

 

 

 

 

 

 

 

가장 높은 전망대에서 휴게소쪽을 바라본 풍경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는 예쁜 풍경이 아쉬울뿐!

 

 

 

 

 

 

 

 

 

 

 

 

 

 

 

 

 

이제는 따가이 따알의 풍경을 다 즐기고 하산해야할 시간.

마찬가지로 내가 탔던 마부를 찾아 조랑말을 타고 내려가야 할시간.

물 안사줬더니 삐졌는지 ㅜ.ㅜ 난 나름 안장에 잘 탔다고 생각했는데 이새퀴가 자꾸 뒤로, 뒤로 외친다.

진짜 뒤로 갔던 나는..... 꼬리뼈부분이 까져서 일주일을 넘게 고생했다는 ㅜ.ㅜ

(여기는 약바르기도 애매함......;;;; 나름 메디폼이 있어서 붙였는데 ㅜㅜ 애매애매)

 

 

 

 

 

 

 

 

 

 

 

 

 

 

 

 

내려오면서 본 흑염소.

"뜬금포로 넌 왜 여기있는거니?"

산 중턱에 있어서 놀랐다.

 

 

 

 

 

 

 

 

 

 

 

 

 

 

 

 

 

 

드디어 조랑말 트래킹이 끝나고, 조랑말에 올랐던 곳에서 내렸다.

 

 

 

 

 

 

 

 

 

 

 

 

 

 

 

저 마부시키 ㅡ,ㅡ 팁은 따로 줬지만 내 엉덩이 ㅜ.ㅜ

내려서 사장님한테 자꾸 물 사달라고, 힘들다고 했다고 일렀음!

 

 

여튼, 개인적으로 마닐라패키지는 엄청 저렴한경우가 많은데, 이 따가이 따알 호수는 좀 비싸다고 느껴지더라도 꼭꼭 진행했으면 하는 옵션이다.

살면서, 언제 내가 조랑말타고 활화산에 올라가보겠어!

ㅎㅎㅎ

 

  1. 2018.08.31 13:33

    비밀댓글입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