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롱베이맛집 - NHA HANG BAO MINH

 

 

우리가 하롱베이에 도착하고나서 가장 먼저 들른곳은 바로 맛집이라고 써져있는 NHA HANG BAO MINH!

뭐라고 읽어야할지 난감하지만, 일단 그냥 맛집이라고 써져있으니, 그냥 하롱베이맛집이라고 하자!

여튼 하롱베이일정 중 이틀이나 우리에게 맛난 음식을 제공해주었던곳을 소개한다.

 

 

 

 

 

 

 

 

 

 

 

 

 

 

 

한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중국관광객도 많이 찾는듯한 이곳.

베트남은 고기가 매우 질긴편인데, 여기는 모든 고기류가 한국인의 입맛에 딱!

 

 

 

 

 

 

 

 

 

 

 

 

 

 

 

 

여느 패키지식당 못지않게 넓고, 깨끗한 하롱베이맛집.

 

 

 

 

 

 

 

 

 

 

 

 

 

 

 

일단 도착했으니, 셀카한번 팡!

 

 

 

 

 

 

 

 

 

 

 

 

 

 

 

 

셀카 찍을동안 나온 밑반찬들!

일단, 울 마마님도 인정하신 김치와, 깻잎장아찌!

한국에서 먹는것 못지 않게 맛있다며 어른들이 참 좋아하셨다.

 

 

 

 

 

 

 

 

 

 

 

 

 

 

 

 

 

의외로 시큼해서 별로였던 고추짱아찌와 진짜 숟가락으로 계속 퍼 먹었던 땅콩볶음!

 

 

 

 

 

 

 

 

 

 

 

 

 

 

 

 

 

 

양파 장아찌와 뒤에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다는 베트남 상추!

오이소박이까지!

 

 

 

 

 

 

 

 

 

 

 

 

 

첫날의 메인메뉴는 불고기 전골!

 

 

 

먹방은 유투브 동영상으로!

 

 

 

 
 
 
 
 
 
★ 이어보는 동영상으로 하롱베이 & 하노이 패키지여행을 즐기세요! ★
 
 
 
 
 
 
 

 

 

 

 

 

 

 

 

 

두번째날에도 우리의 저녁은 삼겹살!

 

 

 

 

 

 

 

 

 

 

 

 

 

 

 

패키지여행인 만큼, 미리 셋팅되어 있는 우리의 테이블!

 

 

 

 

 

 

 

 

 

 

 

 

 

 

 

 

저녁메뉴는 삼겹살인만큼, 미리 셋팅되어있는 베트남식 만두와 단호박조림, 오이소박이, 무절임, 김치 그리고 어제 먹었던 고추장아찌까지 완벽 셋팅!

 

 

 

 

 

 

 

 

 

 

 

 

 

 

 

 

 

 

불판은 돌판! 삼겹살에서 마늘과 청량고추는 빠질 수 없죠잉!

 

 

 

 

 

 

 

 

 

 

 

 

 

 

 

한국식 같은 계란찜도 굿굿!

 

 

 

 

 

 

 

 

 

 

 

 

 

 

지글지글!

외국에서 맛보는 삼겹살!

물론 그나라 현지음식도 좋지만, 의외로 현지음식의 향신료나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이 많아서...

외국 패키지여행시에 삼겹살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메뉴인듯.

 

 

 

 

 

 

 

 

 

 

 

 

 

 

 

 

지글지글! 불판에서 삼겹살이 익어갑니다 :)

맛있게 먹겠습니다!

 

 

 

 

 

 

 

 

 

 

 

 

 

 

한쌈 냠냠!

 

 

 

 

 

 

 

 

 

 

 

 

마무리는 두툼한 돼지고기 듬뿍 들어간 김치찌개로 마무리!

하롱베이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라 자유여행에 갔을때도 갈것 같은 하롱베이맛집 NHA HANG BAO MINH!

하롱베이에서 한국의 맛이 그립다면 요기 고고!

 


 

 

 

 

 

 

 

베트남 하롱베이&하노이 패키지여행기 - 비엣젯 타고 하이퐁공항으로 고고!

 

지난 3월 이후로 엄카의 은혜로 베트남 하롱베이와 하노이 패키지에 다녀온 식탐이!

미리 예약을 해두어 엄청 저렴한 가격에 하롱베이&하노이 패키지를 다녀왔지만, 풀옵션을 진행하여 거의 노옵션 패키지 비용과 비슷한 금액을 지불하고

하롱베이 & 하노이 패키지여행을 다녀왔다.

 

 

우리를 베트남 하이퐁 공항으로 데려다 줄 비행기는 비키니 승무원들이 유명하다는 비엣젯.

베트남의 저가항공사 비행기이다.

 

음..... 사실 여러 항공사의 비행기들을 타봤지만, 미리 먼저 이야기 한다면...

비엣젯은 최악이다.

진심...... 먼저 다녀온 룡룡이가 "꼬리뼈 아파 죽을뻔 했어..." 라고 했을떄 알아봤어야 하는데.....

진심...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다음날 출근해야하는데... 꼬리뼈아파서 잠을 못잘 정도!

 

여튼, 베트남 하롱베이&하노이 여행기는 지금부터 시작!

이번 여행기부터는 유투브 영상과 함께 합니다♥

리얼한 여행후기가 궁금하다면, 맨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그 누가 말했던가.........

새벽비행기는 진심 힘들다.

새벽 3시 마마님을 모시러 안산으로 출발.

4시 마마님을 픽업하여 5시 반 인천공항에 도착.

후딱 정신없는 티켓팅을 마치고... 7시 이륙을 앞두고 있으나.

언제나 늘 그렇듯....... 지연이란다.

 

일단 쌩얼임으로 영상이고 사진이고, 나발이고. 그냥 잤다...

물론 기내식따윈 없으니까, 아침댓바람부터 탑승동 파리바게트에서 샌드위치 2개사서 마마님과 폭풍흡입하고

딥슬립!

 

 

 

 

 

 

 

 

 

 

 

 

 

 

 

꼬리칸에 탑승해서 기름냄새 풀풀 맡으며, 약 4시간의 시간을 버티니, 베트남 하이퐁 공항에 도착.

 

보통 국적기는 하노이공항으로 가는데, 우리는 하롱베이 일정이 먼저였기떄문에 하이퐁 공항으로 고고!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하이퐁 공항 직항은 현재 비엣젯밖에 없다고 한다. 망할.....;;;;

 

 

 

 

 

 

 

 

 

 

 

 

 

 

 

다행히 하이퐁공항에 도착하니, 진짜진짜 날씨 좋음!

빨간 비엣젯 비행기가 넘나 아프지만, 진심... 꼬리뼈 아픔.

그냥 온 몸이 다 아픔 ㅜ.ㅜ

 

 

 

 

 

 

 

 

 

 

 

 

 

 

 

하이퐁 공항은 작은 공항이라, 입국 수속도 완전 간단했다.

년초에 다녀온 대마도 입국하는 느낌이랄까?

그러나, 이날 줄서기를 잘못했는지.. 우리가 서는줄만 계속 딜레이 됨! ㅜ.ㅜ

 

 

 

 

 

 

 

 

 

 

 

 

 

 

 

도착 후, 버스에서 곱게 단장하고 나서 셀카 한장.

문제는 여기서부터 발생.

 

사실 마마님이나 식탐이나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기떄문에... 환전을 많이 하지 않았다. (옵션을 많이 할 생각이 없었음)

근데, 분위기가 모든 옵션을 다 해야할 분위기.

아뿔사... 베트남에는 사설 환전소가 없다고 한다. (환전 하기 위해서는 금방으로 가야한다고 함)

그래서....... 결국 옵션은 카드로, 나머지 기타비용은 짜투리 현금과 정말 소액으로 바꾼 베트남 화폐 동으로 해결했다.

 

기본적으로 베트남은 US달러를 사용할 수 있지만, 환전이 어려운편임으로 넉넉히 환전해가시길!

 

 

 

 

 

 

 

 

 

 

 

 

 

 

 

 

 

 

가이드님과 접선 후, 우리의 첫 일정은 밥먹으러 가기 전 과일가게에 들려, 맛난 과일먹기.

파인애플이랑 망고, 바나나가 보인다.

저 바나나를 보니 필리핀 가이드님이 생각나는 군!

 

 

 

 

 

 

 

 

 

 

 

 

 

 

 

진짜 엄청 달고 맛있었던 파인애플을 1일 1통하고...

 

 

 

 

 

 

 

 

 

 

 

 

 

 

반건조 코코넛도 순식간에 폭풍흡입하며.....

밥먹으러 하롱베이 시내로 고고!

 

 

 

 

자세한 리얼포스팅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욥!

 

 

 

 











쇼핑하러 다녀온 대마도 이즈하라! 미도리약국 쇼핑하기!




쇼핑하러 다녀온 대마도 이즈하라!

대마도는 크게 하타카츠와 이즈하라로 이루어져있는데, 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하타카츠, 쇼핑을 원한다면 이즈하라를 추천한다고 한다.

그러나 식탐이가 느끼기로는 쇼핑은 인터넷면세점이 최고다!


그러나, 소소한 일본 코즈메틱 제품이나 식료품을 찾거나, 부산에 다녀오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대마도행 배 티켓을 겟한다면 한번쯤 다녀올만한 루트가 바로 대마도이다.

오늘은 이즈하라 미도리약국, 우리나라로 치면 왓슨스나 올리브영 같은 드럭스토어인 마츠모토키요시(정확한지 기억이 안남! 여튼 미도리약국이라하자)에서 쟁여왔던 꿀 아이템을 소개한다.






  














도보로 쉭~ 한바퀴도면 30분도 안되어서 관광을 다 할 수 있는 이즈하라시내.

그냥 별거 없다. 크게 한바퀴 돌면 바로 요 미도리약국이 보인다.

여행가기전까지는 걱정 가득한 식탐이는 미도리약국 가는법부터 이즈하라 동선을 세세하게 다 파악해갔지만, 별거 없다.

그냥 한바퀴 돌면 티아라몰과 모스버거, 미도리약국 등 다 나온다.


















오랫만에 보는 일본 드럭스토어의 풍경.

생각보다는 작지 않지만, 섬이다보니 일본 본토보다는 가짓수나 입점되어 있는 제품들이 작은편이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은 만큼!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제품 리스트가 한국어로 적혀있다.


















가장 먼저 식탐이 눈에 들어온 것은 SUISU의 각질제거 세안제.

가네보에서 만든 제품으로 한개씩 톡톡 뜯어서 쓰기 편하고, 각질제거가 부드럽게 된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비싼가격으로 계속 살까말까 고민만하다 두고오기 쉽상.

다음에 일본가면 저렴할때 쟁여와야지!


참고로 대마도 드럭스토어는 섬에 있는 만큼 본토 가격보다는 비싸다.



















아까 한국어로 적혀있는 추천리스트 제품들이 쌓여있는 매대.

일본에서 좀 더 저렴한 니베아 제품들도 보이지만, 대마도 드럭스토어 미도리약국에서는 비추.

(우리나라랑 별로 차이가 없을듯한 가격.)


















요 매대에서도 우리나라에서 정말 일기가 많은 퍼펙트휩이 있지만, 역시 본토보다는 비싼 가격.

그리고 개인적으로 건성피부들에게는 퍼펙트휩을 추천하지 않음.

세안후 당김이 어마어마하다는....


















오키나와 갔을때 돈키호테에서 홀릭한 모테 마스카라시리즈.

요즘 일본내에서 엄청 유명한 마스카라시리즈인데 써본적은 없으나, 평이 좋다.



















색조화장품은 그냥 이정도.

케이트와 가네보정도가 있는 규모였는데, 이번에 태연이 발라서 유명해졌던 엘프(elf) 제품을 구입하고 싶었으나, 여기 없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비페스타시리즈.



















그리고 이건 다른 블로거들이 추천하지 않는 아이템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식탐이의 강추 제품! 맨소리담 립밤이다.

보통 일본 본토에서는 개당 74엔정도로 구입이 가능한데, 800원대에 립밤이 구입해서.. 매번 립밥을 잃어버리는 식탐이는 일본 갔다올때마다 쟁여오는 아이템.

그리고 립밥치고 지속력이나 발림성도 괜찮아서 입술 자주트는 사람들에게 많이 추천하기도 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선물용으로 추천한다.


















드럭스토어인 만큼 EVE 두통약과 각종 약도 있음.





















간단한 음식과 향신료들도 구입이 가능한데... 그 계란간장이 없어서 아쉽 ㅜ.ㅜ





















웬만한 일본에서 자주 사오는 간식류들이 가득.

저 인절미스넥은 맛있다는데 먹어본적이 없음.




















일본 방문 하수들이 가득 사오는 호로요이.

무겁다. 물론 가격은 저렴하고 맛있으나, 캐리어가 무거우면 힘드니까 한국에서 사자!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 콧물 스킨들.

그 중에서도 하다라보는 최고!


















허니 꿀 팩 저것도 많이 산다고 하는데....

다음번에 사야징!


















그리고 사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저 비페스타 클렌징티슈!

웬만한 뷰티블로거들은 정말 다 좋아하는듯한 비페스타 클렌징티슈!

쏘의 부탁을 받아 내가 5개, 쏘 5개 사와서 캐리어 터질뻔!

















그리고 처음에 못찾아서 헤메였던 양배추약.

없는거 같아서 레드캐비지(미도리약국 옆에있는 슈퍼)옆에 약국이 있어서 거기도 가봤는데, 다행스럽게 미도리약국에서 찾았고 또 여기가 저렴하다.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위해 이즈하라 미도리약국에 오지만, 생각보다 많은 제품과 재고가 있었던건 아니였던 미도리약국.

진짜 온니 쇼핑을 위한다면, 이즈하라 도착하자마자 미도리약국부터 방문하시길!


















ㅋㅋ 기념샷!


















그리고 몇개 없었는데, 식탐이가 다 쓸어왔던 시쿠롯토 화장솜.

없는줄 알았는데... 6개쯤인가 있어서 다 쓸어옴

(엔화가 쌀 때라서 한국보다 죄끔 싼 가격!)
















밖에도 다양한 상품들이 있으니!

대마도 여행목적이 온니쇼핑이라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미도리약국부터 궈궈!







 

 

 

 

 

 

 

 

마닐라패키지여행│따가이따이화산 따알호수에서 쌈밥먹기!

 

 

 

패키지여행에는 기본적으로 가이드가 이득을 얻을 수 있게 옵션이라는 프로그램을 마련해둔다.

당연히 1~2개정도는 진행하는것이 예의이고, 대부분 진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식탐이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예의이자 관행이라고 생각하고 진행한다)

 

여툰, 우리의 마닐라패키지여행은 마따붕까이 호핑투어는 기본 투어로 들어가있지만, 따가이따이 조랑말트래킹 화산투어나, 팍상한 폭포투어는 옵션으로 진행하는경우가 많은데,

우리 가이드님 같은경우 따가이따이 조랑말트래킹을 추천해서 따가이따이로 모두 고고! 

 

 

 

 

 

 

 

 

 

 

 

 

 

 

 

 

 

 

이국적인 풍경의 마닐라 고속도로 휴게소.

날씨가 너무 쨍해서 이런 사진이.

 

 

 

 

 

 

 

 

 

 

 

 

 

 

 

 

 

 

 

 

 

 

조식먹고 졸리니까, 우리나라보다 저렴한 스타벅스로 고고!

따가이따이까지는 마따붕까이로 갔던 고속도로를 타고 약 2시간을 달려야 갈 수 있다고 한다.

 

사실 따가이따이와 마따붕까이를 같이 볼꺼면 그 중간 호텔에 묶는게 좋지만, 우리는 기본적으로 숙소가 마닐라 한인타운 근처였기때문에 그럴 수 없었음.

 

 

 

 

 

 

 

 

 

 

 

 

 

 

 

 

 

여튼,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원하게 한잔 때리고, 한숨자고 화장실이 가고 싶어질때 쯤 따가이따이 화산이 있는 따알호수 근처에 도착.

 

 

 

 

 

 

 

 

 

 

 

 

 

 

 

 

 

쩌기 멀리 보이는 산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활화산인 따가이따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로 치면 백두산 천지같은곳에 또 화산이 있는 2중화산 구조로 필리핀에서만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역시 동남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팔자 좋은 개님.

 

 

 

 

 

 

 

 

 

 

 

 

 

 

 

 

 

따가이따이로 들어가기 전, 이곳에서 밥을 먹고 배를 타고 호수를 건너 들어가는 일정이라고 하는데...

이 옵션을 진행하지 않는 경우 여기서 자유시간을 보내게 된다고 한다.

 

우리 패키지 일행 12명 중 8명이 이 옵션을 진행하기로 함.

 

 

 

 

 

 

 

 

 

 

 

 

 

 

 

 

밥먹기 전, 가이드님의 헬퍼인 롱이 찍어준 인생사진.

레알 포샵 안한 사진으로 다리 진짜 길게 나옴.

 

 

 

 

 

 

 

 

 

 

 

 

 

 

 

 

쏘와 나는 할일 없음으로 이렇게 사진 찍어보기!

 

 

 

 

 

 

 

 

 

 

 

 


 

 

 

조경이 너무 예뻤던 이곳.

여기서 자유시간을 보낸 다른 패키지분들은 뭐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나름 옵션 진행팀들은 따가이따이의 아름다움에 정말 반했음!

개인적으로 완전 추천하는 옵션.

 

 

 

 

 

 

 

 

 

 

 

 

 

 

 

 

 

 

 

점심식사 역시 한식으로 무공해 야채를 맘껏 먹을 수 있는 쌈밥으로 제공되었다.

 

 

 

 

 

 

 

 

 

 

 

 

 

 

 

 

 

 

 

부페식으로 먹고 싶은 음식을 먹고싶은 만큼 먹으면 됨.

 

 

 

 

 

 

 

 

 

 

 

 

 

 

 

 

 

 

정말 안 매워보이지만 화끈한 필리핀 고추와 무공해로 재배한다는 쌈야채들로 배부르게 냠냠.

 

 

 

 

 

 

 

 

 

 

 

 

 

 

 

 

후식은 수박과 바나나.

(이번 마닐라여행에서 평생 살면서 먹을 몽키 바나나 다 먹은듯.)

 

 

 

 

 

 

 

 

 

 

 

 

 

 

 

 

 

 

한상 푸짐하게 냠!

 

이렇게 마닐라 따알호수 앞에서 쌈밥을 맛있게 먹고!

드디어 따가이따이 조랑말 트래킹을 즐기러 따알호수로 배를 타고 출발 합니다!

 


 

 

 

 

 

 

 

 

마닐라패키지여행│마닐라 한인타운 구경과 마닐라마사지샵 마지카 (Majika)

 

 

 

어느여행이나 그렇듯 패키지여행은 정말 늦은시간이되어야 그날의 일정이 끝난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마따붕까이 호핑투어를 다녀온 우리는 이미 녹초.

그러나 동남아여행의 묘미는 바로 저렴한 마사지!!!

호텔에서도 마사지가 있지만, 좀 더 디테일한 오일마사지가 받고 싶어, 한인타운 마사지샵을 폭풍서치해서 찾으러 나섰다.

 

 

 

 

 

 

 

 

 

 

 

 

 

 

 

 

 

 

조금 늦은시간이라 24시간 하는 마사지샵은 잘 없다고 하는데, 블로그에서 폭풍검색해보고 가이드님과 마닐라 한인투어 한바퀴를 돌면서 봐두었던

마지카 마사지샵이 비교적 늦게까지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일단 그쪽으로 고고!

그러나 4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는 절망적인 소식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한인타운을 한바퀴 돌아보기로 함.

 

 

어느 한인타운이나 유흥이 참 많음.

 

 

 

 

 

 

 

 

 

 

 

 

 

 

 

마닐라 한인타운의 중심이 된다는 분수대.

지난번에 소개한 마닐라 한인타운맛집 "돈이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이 근처에 한국식 클럽도 있고, 술집이나 마사지샵도 많다고 하는데...

고 호텔에서 이 분수대까지 가로질러 가면 유흥주점이 많으니, 되도록이면 다른길로 가시기를!

 

 

 

 

 

 

 

 

 

 

 

 

 

 

 

 

 

이곳이 한국인가, 마닐라인가?!

커피빈과 황소곱창이 보인다.

 

 

 

 

 

 

 

 

 

 

 

 

 

 

 

 

이 외에도 밤을 즐기는 마닐라 사람들도 많고....

밤을 즐기려는 남자분들도 많고.....

 

개인적으로 좀 씁슬했던게.. 남자분들끼리 따로 나와서 약간 동남아여자분들을 찾는걸 봤는데..

좀 그랬다는 사실.

(내 남자친구가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고 하면 마닐라와 베트남은 안보내고 싶은 생각!)

 

 

 

 

 

 

 

 

 

 

 

 

 

 

 

 

한인타운을 한바튀 돌아본 뒤, 마닐라 마사지샵 마지카 마사지에 도착했다.

이곳도 한국인이 사장님이라고 하는데, 고급 마사지샵은 아니지만 24시간이고 간단하게 마사지 받기에는 좋은듯.

 

 

 

 

 

 

 

 

 

 

 

 

 

 

 

 

 

영문가격표도 있지만, 뒤에 보면 한국 가격표가 있고, 심지어 한국 가격표가 더 저렴하니 꼭 한국가격표로 마사지 받으시길

대충보면 오일마사지 중 가장고가 중 하나인 핫스톤 마사지도 2시간 기준 990페소 한국돈으로 약 2만원 정도이고, 기본 마사지 같은경우 1시간 450페소로 약 1만원 돈이라 완전 저렴.

팁 50페소를 생각해도, 진짜 완전 저렴!

 

 

 

 

 

 

 

 

 

 

 

 

 

 

 

 

 

 

마사지 퀄리티는 아무래도 고가샵이 아니다보니 완전 잘한다고 할수는 없는데...

(심지어 계속 마사지 받다가 그날 패키지 스케쥴이 힘들어 잠듬)

나름 안받는것보다는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나 마사지는 사랑!

 

 

 

 

 

 

 

 

 

 

 

 

 

 

 

 

 

개인적으로 핫스톤은 좀 뜨거워서 저렴하게 오일마사지를 추천하고 싶다.

저렴한 가격으로 밤 늦게 한인타운에서 마사지가 받고 싶다면 마지카 마사지샵을 추천한다.

 

 

 

 

 

  1. 2018.05.10 18:35

    비밀댓글입니다


 

 

 

 

 

 

 

 

홍콩 센트럴, 미드레벨에스컬레이터와 스타페리.

 

 

홍콩을 진정으로 즐기고 싶다면 소호와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잘 이용하면 좋다.

물론 이 곳은 도보로 여행하는 곳이기때문에 체력적인 소모가 심할수 밖에 없다.

 

이미, 그러나 우리는 홍콩 빅버스 그린라인을 타고 스텐리베이를 다녀온 뒤.

체력방전이 얼마 남지 않았던 상황.

 

빅버스를 타고 다시 센트럴 스타페리 선착장에 도착한뒤, 주절주절 거리는 마미를 데리고 결국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로 고고!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는 홍콩섬을 가로지르는 유익한(?) 교통수단인데, 오전에는 하행(센트럴쪽으로) 오후에는 상행(빅토리아피크쪽으로) 운행한다.

편도운행이란 말이지!!!

 

우리는 마침 빅토리아피크쪽으로 상행할때 탑승해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홍콩 소호를 구경하기로 했다.

 

 

 

 

 

 

 

 

 

 

 

 

 

 

 

 

 

 

 

 

보통 이런 풍경들을 보면 신기하기 마련인데...

울 마미님은 그저 이곳을 부산에 산동네보듯이 보심.

 

 

 

 

 

 

 

 

 

 

 

 

 

 

 

 

 

 

심지어 물욕도 없으시어, 에쁜 소품샵들에 들어갈 생각도 없음.

 

 

 

 

 

 

 

 

 

 

 

 

 

 

 

 

 

배도 고프지 않다며, 차 한잔 마시는것도 감흥이 없음...

 

 

 

 

 

 

 

 

 

 

 

 

 

 

 

 

그저, 계속해서 구불구불 이어진 소호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보자"란 심정으로

계속 높은 빌딩 사이를 통과했다.

(높은 빌딩 사이에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가 통과하는것은 신기해함)

 

 

 

 

 

 

 

 

 

 

 

 

 

 

 

우힝! 소호와 미드레벨은 좀 넉넉하게 보고싶었는데...

이미 습하고 더운 홍콩에 지친 우리마미는 얼굴이 썩어가고 있었음.

 

 

 

 

 

 

 

 

 

 

 

 

 

 

 

계속해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는 오르고 또 오릅니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예슬과 김지석이 나왔던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나왔던 펍과, 짠내투어에서 박나래인가 데려갔었던 식당도 가보고 싶었는데...

오르고 보니, 다시 두발로 내려가기 싫다는 우리 마미님..

 

 

 

 

 

 

 

 

 

 

 

 

 

 

 

 

 

 

결국 미드레벨에스컬레이터가 끝나는 시점에 다시 센트럴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센트럴로 고고!

 

 

 

 

 

 

 

 

 

 

 

 

 

 

 

 

 

주말이라 어마어마한 필리핀 노동자들 사이를 헤집고 결국 다시 스타페리를 타러 왔다.

사실 빅토리아피크에 피크트램을 타고 오를까도 생각했지만, 빅토리아피크는 여전히 안개속.

결국 하버시티를 보러 가기로 결정!

 

 

 

 

 

 

 

 

 

 

 

 

 

 

 

 

 

 

충전해둔 옥토퍼스 카드로 우리나라 교통카드같이 띡~ 찍고 홍콩섬과 침사추이를 가로지르는 스타페리에 탑승.

어마어마한 기름냄새와 함께 침사추이로 이동!

 

 

 

 

 

 

 

 

 

 

 

 

 

 

 

 

 

 

여전히 안개 자욱한 홍콩섬.

 

 

 

 

 

 

 

 

 

 

 

 

 

 

 

드디어 침사추이가 보인다.

유명한 시계탑도 보이고~

단지 홍콩투어 반나절 지났는데 (이때 시간이 오후 4시쯤), 왜 이렇게 힘들걸까?

여툰, 얼른 스타페리에서 내리자! 

 

 

 

▼ 홍콩 소호,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다른 포스팅 보기 ▼

 

 

 

2014/10/05 - [세계여행/14 중국_홍콩&마카오] - 홍콩섬 돌아보기 (센트럴역, 미드레벨에스컬레이터, 소호(S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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