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에어서울에서!

이번에 씨엡림과 다낭, 다카마쓰 호텔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해요!

 

흐흐! 식탐이는 에어서울을 타고 홍콩과 나가사키, 제주도를 다녀온적 있었답니다.

에어서울 취항때부터, 코드쉐어하는 아시아나,에어서울을 타고 넘나 좋아라했드랬죠!

 

 

▼ 에어서울 탑승후기 보기 ▼

 

http://sictam.com/493 (에어서울 나가사키 탑승기)
http://sictam.com/564 (에어서울 홍콩 탑승기)

 

 

그런 넘나 좋아하는 에어서울에서 씨엡림(캄보디아), 다카마쓰(일본), 다낭(베트남) 호텔 체험단을 모집한다고해요!

호텔은 주지만, 비행기 티켓은 에어서울로 직접 예약하는 센쓰!

 

 

 

 

 

사실 이번해에는 초반에 홍콩과 마닐라, 대마도, 하노이&하롱베이를 다녀와서 즐거웠지만....

하반기에는 암때도 못가서 일단,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느낌!

어디든 떠나고 싶다요!

+ 님과 함께♥

 

에어서울과 함께하는 5성급 호텔 체험단 모집 관심있으신분들은 지원방법을 참고해서 지원해보세요!

 

에어서울 5성급 호텔 체험단 모집 페이지 : https://flyairseoul.com/CW/ko/eventView.do

 











에어서울 타고 다녀온 홍콩여행 비행꿀팁!


몇년전부터 해외여행에 푸욱 빠지신 우리 마마님.

사실, 이번여행은 원래 설연휴때 다녀오려고 하다가 정말정말 비싼 비행기 값때문에 포기.

막판에 땡처리가격으로 에어서울 비행기 티켓이 나왔는데, 이번엔 호텔이 이미 만실이네.. 결국 설연휴 홍콩행을 포기하고, 3월 첫주 다녀온 홍콩여행!

에어서울 특가로 인하여 비행기 티켓은 약 9만원에... 유류할증료와 공항세까지 1인당 178,000원으로 홍콩 다녀온 이야기 스타투!

(참고로, 설에 다녀온 남친님은 패키지 직원특가로 약 60만원에 홍콩을 다녀오심... 물론 대한항공 타고!ㅋ)



















에어서울의 홍콩 비행기는 밤 비행기!

무려 2박 4일의 패턴으로 오후 8시 10분인가 출발해서 다다음날 새벽 2시 비행기로 돌아오는 패턴.

인천공항에서 홍콩의 쳅락콕 공항까지는 약 3시간 30분의 비행시간이 걸린다.

참고로 이 패턴은 금요일 토요일 주말 금까기 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은 패턴으로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패턴!

(금요일이나 토요일 일 끝나고 공항에서 바로 다른나라로 고고!)


저녁비행기인만큼 인천공항에서 여유롭게 출국 수속을 마치고 바로 저녁식사를 궈궈!

마마님은 비빔밥을 식탐이는 평소 좋아하는 타코벨을 냠냠.

인천공항 출국장 안에 타코벨이 있었다니! 신기방기 +_+

















오후 8시 10분 이륙하는 홍콩행 에어서울 비행기는 탑승동으로 셔틀트레인을 타고 이동해야지 탑승가능 (LCC 비행기의 서러움 ㅜㅜ)

123번 게이트! 미리 구입한 면세품을 인도받고 에어서울에 탑승할라는 찰라!

워낙 저렴하게 수화물 없는 특가로 표를 많이 팔았던지 기내 수화물 반입이 어려울꺼 같아 막판에 우리짐은 위탁수화물로 처리해준다고 한다.

조금 내키지는 않지만, 이런경우에는 어차피 우리짐이 가장 일찍 나오기때문에 알겠다고 하고 비행기에 탑승!

















워낙 특가 프로모션을 많이하는 에어서울!

거의 마케팅이 전투적인데, 이번에 최신기종이 들어왔다고 하던데.. 좁아....

나는 신식비행기보다는 옛날 아시아나비행기가 좋단말이다!!!! 

타 LCC 비행기랑 거의 비슷한 무릎이 닿을만한 거리 ㅜ.ㅜ 

물론 기내자체가 깨끗해서 좋다만은... 내가 에어서울을 선호했던 이유는 넓은 좌석때문이란말이지?!

돌아올때는 오히려 넓은 좌석의 옛날 기종이 왔지만.... 돌아올땐 자야해...ㅜ.ㅜ 엔터테인먼트가 있던말던 담날 일하기 위해서 그냥 푹잠 ㅜ.ㅜ



















3시간 반을 더워서 제대로 잠들지 못하고 자다깨다 결국 도착한 홍콩 챕락콕 공항.

울 마미는 뭘 그리도 먹고싶은지.. 난생처음 기내안에서 육포도 먹고 콜라도먹고, 과자도 먹었음.


홍콩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은 누구나 다 만든다는 홍콩 필수품 옥토퍼스 카드 만들기!

식탐이는 이미 4번째 홍콩방문임으로 옥토퍼스 카드가 있다.

그래서 마마꺼만 옥토퍼스 카드를 만들러 고고!



















사실, 워낙 관광으로 유명항 홍콩공항에서는 대부분의 티켓이나 옥토퍼스카드 구입이 가능하지만, 우리처럼 밤비행기로 홍콩에 도착하면 대부분 티켓부스가 문을 닫은 상황이라 당황할 수 밖에 없는데... 옥토퍼스 카드는 AEL(고속철도)타는 곳으로 가다보면 밤 늦게도 구입이 가능하니, 당황하지 말것!


다만! 빅토리아피크, 빅버스 티켓등은 밤 늦게 도착하는 비행기로 홍콩에 도착하면 티켓부스가 닫아 찾을 수 없으니 유의할것!

















여행자들의 천국인 홍콩인만큼!

밤 늦은 시간 홍콩공항에 도착해도 시내인 홍콩섬이나 구룡반도로 나가기는 아주쉬움!

미리 예약한 호텔인 몽콕과 템플스트리트 사이의 실카시뷰 호텔에는 N21버스가 근처까지 간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버스 타러 고고!

버스는 친절하게 BUS라고 표지판으로 정류장까지 안내해줌으로 안내판만 잘 따라가면 될듯!






[2박 4일 후]












홍콩에서 2박 4일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을때 한국으로 돌아가는 티켓팅을 위해 줄을섭니다!

참고로 인천공항에서 에어서울을 탑승할때는 미리 셀프체크인이 가능해서 편하게 셀프체크인 하고 출국했는데 ㅜ.ㅜ

기다리려니 힘들구만 ㅜ.ㅜ


















몇번을 와도 정말 당황스러운 홍콩공항.

인천공항만큼이나 커다란 공항이라 게이트도 장난이 아니다.

우리가 탑승할 게이트는 521번 게이트.

뭐 이 게이트는 대한항공이든, 에어서울이든 대부분의 인천행 비행기는 이곳에서 탑승하는듯.


















홍콩공항하면 그래도 샤핑인데....

이미 면세점들은 대부분 문을 닫은 상태!

빅토리아시크릿 매장있어서 남은돈을 빅시에 쓰려고 했는데...

이미 클로즈!


결국 이번에도 홍콩돈은 나에게 고스란히 남았다죠 ㅜ.ㅜ


2박 4일간의 에어서울타고 다녀온 홍콩여행!

이제 스타투!



 

 

 

 

 

 

 

짜잔! 이번 설 연휴에 홍콩에 가려고 했으나, 너무 비싼관계로 포기하고, 3월 홍콩행 티켓을 끊은 식탐이 나타났다!

이름하여 9만원에 홍콩다녀오기!!!! (왜 어감이 이상하다고 느껴지나, 나만 음란마귀가 낀걸까?!ㅋㅋㅋ)

여튼, 내가 좋아하는 에어서울에서 홍콩가는 비행기 티켓이 현재 3월 한달동안 아주 저렴하게 나와있어 소개한다.

 

위의 사진을 보다싶이 3월 3일 출발해서 3월 6일 인천으로 들어오는 2박 4일 패턴의 에어서울 홍콩 비행기는 왕복 9만원!

 

 

인천에서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는 오후 8시 10분 출발, 홍콩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는 오전 1시 (한국도착시 5시 30분경)

완벽한 2박 4일패턴.

(대한항공 홍콩 2박 4일 패턴과 거의 동일)

 

 

사실 이번 설 당일 도전하려고 했지만, 16일은 55,000원 / 돌아올땐 230,000원이라 포기 (공항세, 유류세 하니까 약 37만원정도)

 

 

+ 참고로 마카오도 비슷한 가격으로 현재 3월에 티켓팅이 가능하다.

 

 

 

 

 

 

 

 

 

 

 

 

 

 

쓱~ 돌아보니 3월 내내 보통 45,000원~ 85,000원대의 착한 얼리버드 가격대!

그러니 지금 예약해야 한다! 홍콩!

 

물론 위탁수하물이 없다는 전제하에!

(언제나 여행은 가볍게~~~ 기내용 캐리어로 끝!)

기내식은 미리 주문 가능!

 

 

 

 

 

 

 

 

 

 

 

 

물론, 공항세와 유류세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금액이 9만원이고 다 합쳐서 결제금액은 174,000원!

(유류세는 어디나 동일)

 

완전 득템한 기분!

식탐이는 3일~ 6일까지 예약 완료!

 

에어서울은 언제나 좋당♥

다만, 요즘 체력이 안좋은데 새벽비행기를 타고 들어와서 담날 제대로 일 할 수 있을까 살짝 걱정이 댐 ㅋㅋㅋㅋㅋ

그럼 다들 득템하시길! 

 

  1. BlogIcon veneto 2018.02.19 22:40 신고

    시간만 있으면 바로 예약하고 떠나고 싶네요 ㅎㅎ
    정말 저렴한것 같아요!


 

 

 

 

 

 

 

 

요즘들어 다양한 특가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지난 우베 0원 공짜항공권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었던(?) 에어서울이 정확히 오늘 2시 (2018년 2월 8일)부터 우베에 이어, 요나고 0원특가를 진행한다고 한다.

 

 

 

 

 

 

 

 

 

 

 

 

 

 

 

 

사실 우베같은경우는 0원 특가가 나와도 딱히 내가 좋아할만한 여행지가 아니라는 생각에....

도전조차도 안했었는데, 요나고는 틀리다.

우베가 갈만한데가 없다면, 요나고는 맛집도 많고 돗토리현 사구도 한번쯤은 가볼만 하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이번 0원 이벤트에는 도전해보려고 한다.

 

 

또한, 취항날짜도 화/목/금/토/일 주 5회 운영하기때문에 왔다갔다하기에도 편함!

 

 

에어서울은 아시아나에서 운영하는 저가여행사로 아시아나에서 운행했던 일본노선들이 거의다 옮겨가서 운영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저가 항공사중에서는 가장 사랑하는 에어부산과 에어서울!

(요즘 아시아나는 이유가 있는 애증기간 ㅡㅡ^)

 

 

 

 

 

 

 

 

 

 

 

 

 

 

 

 

다양한 여행지가 많은 요나고(돗토리현) 에어서울 특가!

도전해 보실분은 아래 링크로 고고!!!

 

 

 

 

▼▼▼

https://flyairseoul.com/CW/ko/main.do


 

 

 

 

 

 

 

서울을 중심으로 취항하는 LCC항공사인 에어서울에서 코타키나발루의 수트라하버 리조트 카운트다운 논스톱 메가파티 티켓 이벤트를 진행하네요!

2017년 12월 15일 ~ 1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코타키나발루 항공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로

12월 31일 카운트다운 파티 참석 가능 고객에게 증정하는 행사라고 합니다.

(결론은 12월 28일 이후부터 31일가지 코타키나발루 에어서울 탑승객에게 티켓을 증정한다는 행사네요!)

 

개인적으로 에어서울은 아시아나계열이라 타 LCC 비행기들보다는 좌석자체가 넓어서 에어부산과 함께 식탐이가 선호하는 항공사 중 하나입니다!

(일본노선 운항이 많아 가끔 탑승해욧!)

 

 

 

 

 

 

 

 

 

 

 

 

 

 

응모방법은 에어서울 SNS 이벤트 페이지에 기대평과 홈페이지 회원 아이디 앞 4자리를 남기면 된다고 해요!

발표일은 12월 29일!

 

 

 

 

 

 

 

 

 

 

 

 

 

 

 

너무나 로맨틱한 행사지만, 사실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행사이니만큼 아쉬움도 크네요!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코타키나발루 예약하신 에어서울 고객들은 눈여겨 보면 좋을 이벤트 같습니다 :)

 

 

 

 

 

관련링크 URL : https://flyairseoul.com/CW/ko/eventView.do

 

  1. 2017.12.27 22:32

    비밀댓글입니다










급작스런 나가사키 여행 :)


작년 9월 오키나와를 다녀온 뒤, 여행의 '여'자도 꺼낼 수 없었던 식탐이 ㅜ.ㅜ

그렇게 여행을 꿈도 못꾸던 시기, 오랫만에 김썽과 급작스럽게 떠나기로 한 나가사키여행!


시작은 그랬다.

김썽네 집 근처에서 밥을 먹던 중, 가볍게 일본이나 다녀올까? 란 나의 의견에

바로 OK를 던진 김썽!


그래! 나 시쿠롯토 화장솜도 사야대고, 스킨로션도 사야대~~~

밥먹고 나서 바로 에어서울에서 비행기 표 폭풍검색!


물론 다른 저가항공도 많지만, 에어서울 같은 경우 예전에 아시아나가 출항하던 노선들이 대부분 변경되었기때문에

내가 다녀왔던 다카마쓰나 도야마 등 조금은 생소한 노선들이 많은편인데,

그래도 이왕이면 안가본 곳중에서 시간이 많지 않으니, 비행시간도 짧고, 비행기 값도 저렴한게 좋겠지 란 생각에 이것저것 다 따져보니

나가사키행 편도 티켓이 30,000원이 아니겠는가?!


나가사키행 왕복 비행티켓 합이 60,000원에 TAX와 공항세까지 모두 90,800원에 클리어!

















에어서울의 나가사키 비행스케쥴은 금, 일, 화, 수

우리는 화요일 7시 25분 출발 / 수요일 9시 45분 출발

어떻게 보면 당일치기같지 않은 1박 1일 일정.

이틀째날은 그야말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출국을 위한 여정이랄까?!


그래도 당일치기보다는 나으니까~ 고고!



















저가항공이지만 에어서울은 아시아나 항공 계열답게 완전 좋아~~~♪

식탐이는 에어서울과 에어부산을 사랑함!


당연히 좌석은 제주항공이나 진에어보다 넓을뿐만 아니라, 유료로 사먹어야하는 음료정도는 가뿐하게 서비쑤~

거기다 운좋으면 모니터(사실 보지도 않았지만) 달린 비행기이다보니 비행자체는 쾌적할뿐!


















나가사키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음으로 사실 너무 일찍 일어나서 공항으로 왔기때문에

꿀잠을 자려고 했지만, 오랫만에 김썽과의 여행이였음으로 꿀수다~♪



















음료수 한잔 마시고, 일본 입국에 필요한 서류 적고, 화장 조금 했더니 벌써 도착.

한 10분정도 밖에 못잤는데 ㅜㅜㅜ


















나가사키에 날씨가 좋을까 싶었지만, 다행스럽게도 구름만 있을뿐 비가 오지 않았다.

(서울에는 이날 비가왔음)

















가출한 정신줄을 잡아라♪

















나가사키 도착 :) 

참고로 나가사키공항에 취항하는 국제선은 에어서울 한군데인것 같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입국심사조차 아주 간단.


















입국 심사를 마치고, 나가사키 공항에 입성한 시간이 오전 9시 6분.

여유롭게 유유자적해도~ 우리에겐 너무 이른시간이구나 ㅋㅋ

















나가사키 공항에서 나가사키 시내까지 이동방법은 리무진인데, 듣기에는 4번버스나 5번버스를 타면된다고 한다.

공항 밖으로 나와 표지판을 보고 자판기에 한글로 서비스메뉴얼을 바꾼다음 왕복 티켓비용 1,600엔을 넣으면 클리어!



















편도는 9,00엔 / 왕복은 1,600엔으로 나가사키 시내까지 가는 리무진을 탈 수 있다.




















마침 버스 티켓팅 부스 바로앞에 있는 5번버스 승차장.

출발 시작은 표지판에 적혀있으며, 친절히도 나가사키 역 행 이라는 한글도 찾아볼 수 있다.


빨간색 시간표는 급행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바로 9시 20분 버스를 타고 나가사키로 고고!

















왕복 티켓은 내릴때 한장 버스기사님께 드리면 되고, 나머지 한장은 다음날 공항으로 올때 사용하면 된다.

나가사키 시내 행 버스 리무진은 시내에 들어가서 몇몇개의 정류장을 거치는데, 나가사키역(JR)과 버스터미널까지 갈 예정이라면

맨 마지막에 하차하면 된다.

















한 50분쯤 달렸을까? 계속해서 꿀수다와 함께 잠깐의 꿀 잠을 자고, 나가사키 버스터미널에 도착.

다음날도 이곳에서 출발해야함으로, 공항으로 가는 버스 시간표를 알아 둔 뒤, 나가사키에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전차 일일티켓을 구입했다.

구입하는곳은 나가사키 버스터미널 2층의 기념품 파는곳이라고 생각해두면 될듯.


















2층 버스너미널에서 1일 전차티켓을 구입한 뒤 나와서 육교를 건나면 바로 JR 나가사키역이 보이고, 오늘하루 우리의 발이 되어줄 전차가 보인다.

















일단, 비워오고 채워갈 캐리어는 어찌되었던 불편할 것이기때문에 나가사키 옆 아뮤플라자 동전락커에 맡길 예정으로 아뮤플라자를 살짝콩 돌아봤다.

JR 나가사키역이나, 나가사키역 동전락커들은 보통 캐리어 넣는 비용이 600엔이지만, 아뮤플라자 1층 슈퍼근처에 있는 동전락커는 500엔이니 참고하시길!
















동전 락커에 빈 캐리어를 맡기고, 두근두근 전차를 타고

우리가 나가사키여행 첫번째로 향한곳은 네덜란드인 글로버씨가 만들었다는 구로바엔 정원!


일찍 시작한 나가사키여행 :) 구로바엔으로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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