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자유여행♬ 템플스트리트 따라걷기.

 

 

이번 홍콩여행에서 정말 많은 고심을 했던 숙소.

담배냄새나고, 최악이였지만 유일하게 마음에 들었던건 바로 옆에 탬플스트리트가 위치하고 있다는점!

길을 따라 걷다보면, 홍콩 최대의 야시장이라는 몽콕야시장과 템플스트리트를 모두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몽콕은 이미 여러번 다녀왔기때문에 이번에는 가보지 않았던 템플스트리트를 따라 걷기로 했다.

 

호텔 : 실카시뷰호텔

2018/04/02 - [세계여행/18중국_홍콩] - 홍콩호텔추천│가성비 좋은 실카시뷰 호텔 (SLIKA SEEVIEW HOTEL)

 

 

 

 

 

 

 

 

 

 

 

 

 

 

 

 

 

조용한 상가의 맞으편. 즉 우리 호텔 맞은편엔 이렇게 아침 일찍부터 노점이 들어선다.

저 사거리에서 쭈욱 노점을 따라 걷다보면 바로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밤이되면 다양한 노점들이 들어서는데, 각종 캐릭터 용품과 다양한 야시장용 아이템을 찾아볼 수 있다.

 

 

 

 

 

 

 

 

 

 

 

 

 

 

 

 

다양한 상품들이 가득하지만, 가장 눈에 확 들어오던건 19금 용품이였더난 것!

물론 엄마랑 함께한 여행이라 사진에 담아오지 않았지만, 굉장히 민망민망 ㅡㅡ^

 

 

 

 

 

 

 

 

 

 

 

 

 

 

 

 

 

굉장히 큰 규모라 골목골목 돌아보면 3~4시간도 거뜬히 보낼 수 있을것 같다.

 

 

 

 

 

 

 

 

 

 

 

 

 

 

 

 

 

본격적으로 노점들을 둘러보기 시작!

 

 

 

 

 

 

 

 

 

 

 

 

 

 

 

 

 

기본 아이템들은 거의 몽콕 야시장과 비슷하다.

몽콕 야시장 추천 아이템은 탐스슈즈, 캐릭터 USB, 각종 짝퉁 파우치 등인데...

여러번 여행해본 여행자라면 이젠 이곳에서는 뭔가를 사지 않는다.

 

 

 

 

 

 

 

 

 

 

 

 

 

 

 

특히 홍콩 짝퉁 탐스슈즈는 지우개깔창이라는 악평이 있고, USB는 언제 고장날지 모르는 예쁜 쓰레기는 무수한 후기를 봐왔기때문에....

(물론 엄마가 쓸데없는거 산다고 홍딸을 안줌 ㅡㅡ^)

 

 

 

 

 

 

 

 

 

 

 

 

 

 

 

 

 

 

중간중간 이렇게 스파이시크랩을 먹을 수 있는 곳도 있는데....

짠내투어에도 나왔지만, 그닥 블로그내에서는 평이 좋지 않아 쿨하게 패스!

(생각보다 짜고 비싸다는 평이 많다)

 

 

 

 

 

 

 

 

 

 

 

 

 

 

 

 

저 핸드북은 핸드메이드 상품이라 선물하기에 나쁘지 않은듯.

가방은 조잡한 짝퉁급이라 구매하지 마시길!

 

 

 

 

 

 

 

 

 

 

 

 

 

 

 

 

 

요런 귀여운 장식품들은 선물하기에 좋으나, 흥정이 좀 필요할듯!

 

 

 

 

 

 

 

 

 

 

 

 

 

 

 

 

야시장 투어는 사실, 할만큼 해봤기때문에.....

템플스트리트에서 확 눈에 들어오는게 없어 홍콩의 드럭스토어인 SaSa에 입장!

으아 시원하다~~~~!

바닐라코 모델인 태연도 보이고...

 

 

 

 

 

 

 

 

 

 

 

 

 

 

 

 

홍콩의 잇템! 흑진주 팩도 보인다.

개인적으로 침사추이 sasa에서 찾기 어려워서 보이면 너나나나 사지만 비추천한다.

그닥 좋은지 모르겠음.

 

요즘에는 우리나라도 워낙 팩이 잘 나와서!

차라리 1일 1팩이 더 좋을듯!

 

 

 

 

 

 

 

 

 

 

 

 

 

 

 

 

 

 

sasa에서 그닥 쇼핑을 많이 즐기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대부분의 상품이 일본브랜드, 한국브랜드이기때문에

식탐이처럼 일본을 자주가는 여행자는 차라리 일본에서 구입하는게 더 이득이기때문!

그리고 생각보다 화장품 판매가 많지 않은듯, 은근히 오래 되보이는 상품들이 많아서 유통기한도 좀 의심스러워 sasa에서는 뭔가를 잘 사지 않게 된다.

 

 

 

 

 

 

 

 

 

 

 

 

 

 

 

 

개인적으로 그래도 Sasa에서 한가지를 추천한다면 레브론 제품들!

일본이나 한국보다 저렴하다. 립스틱 한개에 5,000원도 안한다는 사실!

 

 

 

 

 

 

 

 

 

 

 

 

 

 

 

 

 

 

 

 

잠깐이나마 수족관안에 크랩을 보면서.... 스파이시크랩을 먹어볼까 하다가, 결국 구경만 하다가 다시 호텔로 들어간 식탐이!

다음날 마카오로 향하기 위하여 꿀잠을 잡니닷!

굿나잇!

 

  1. Jm 2018.07.27 00:00 신고

    사진이 넘 얘쁘네요. 도저히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댓글 남겨요~ ㅎㅎ 혹 카메라 뭐쓰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에어서울 타고 다녀온 홍콩여행 비행꿀팁!


몇년전부터 해외여행에 푸욱 빠지신 우리 마마님.

사실, 이번여행은 원래 설연휴때 다녀오려고 하다가 정말정말 비싼 비행기 값때문에 포기.

막판에 땡처리가격으로 에어서울 비행기 티켓이 나왔는데, 이번엔 호텔이 이미 만실이네.. 결국 설연휴 홍콩행을 포기하고, 3월 첫주 다녀온 홍콩여행!

에어서울 특가로 인하여 비행기 티켓은 약 9만원에... 유류할증료와 공항세까지 1인당 178,000원으로 홍콩 다녀온 이야기 스타투!

(참고로, 설에 다녀온 남친님은 패키지 직원특가로 약 60만원에 홍콩을 다녀오심... 물론 대한항공 타고!ㅋ)



















에어서울의 홍콩 비행기는 밤 비행기!

무려 2박 4일의 패턴으로 오후 8시 10분인가 출발해서 다다음날 새벽 2시 비행기로 돌아오는 패턴.

인천공항에서 홍콩의 쳅락콕 공항까지는 약 3시간 30분의 비행시간이 걸린다.

참고로 이 패턴은 금요일 토요일 주말 금까기 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은 패턴으로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패턴!

(금요일이나 토요일 일 끝나고 공항에서 바로 다른나라로 고고!)


저녁비행기인만큼 인천공항에서 여유롭게 출국 수속을 마치고 바로 저녁식사를 궈궈!

마마님은 비빔밥을 식탐이는 평소 좋아하는 타코벨을 냠냠.

인천공항 출국장 안에 타코벨이 있었다니! 신기방기 +_+

















오후 8시 10분 이륙하는 홍콩행 에어서울 비행기는 탑승동으로 셔틀트레인을 타고 이동해야지 탑승가능 (LCC 비행기의 서러움 ㅜㅜ)

123번 게이트! 미리 구입한 면세품을 인도받고 에어서울에 탑승할라는 찰라!

워낙 저렴하게 수화물 없는 특가로 표를 많이 팔았던지 기내 수화물 반입이 어려울꺼 같아 막판에 우리짐은 위탁수화물로 처리해준다고 한다.

조금 내키지는 않지만, 이런경우에는 어차피 우리짐이 가장 일찍 나오기때문에 알겠다고 하고 비행기에 탑승!

















워낙 특가 프로모션을 많이하는 에어서울!

거의 마케팅이 전투적인데, 이번에 최신기종이 들어왔다고 하던데.. 좁아....

나는 신식비행기보다는 옛날 아시아나비행기가 좋단말이다!!!! 

타 LCC 비행기랑 거의 비슷한 무릎이 닿을만한 거리 ㅜ.ㅜ 

물론 기내자체가 깨끗해서 좋다만은... 내가 에어서울을 선호했던 이유는 넓은 좌석때문이란말이지?!

돌아올때는 오히려 넓은 좌석의 옛날 기종이 왔지만.... 돌아올땐 자야해...ㅜ.ㅜ 엔터테인먼트가 있던말던 담날 일하기 위해서 그냥 푹잠 ㅜ.ㅜ



















3시간 반을 더워서 제대로 잠들지 못하고 자다깨다 결국 도착한 홍콩 챕락콕 공항.

울 마미는 뭘 그리도 먹고싶은지.. 난생처음 기내안에서 육포도 먹고 콜라도먹고, 과자도 먹었음.


홍콩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은 누구나 다 만든다는 홍콩 필수품 옥토퍼스 카드 만들기!

식탐이는 이미 4번째 홍콩방문임으로 옥토퍼스 카드가 있다.

그래서 마마꺼만 옥토퍼스 카드를 만들러 고고!



















사실, 워낙 관광으로 유명항 홍콩공항에서는 대부분의 티켓이나 옥토퍼스카드 구입이 가능하지만, 우리처럼 밤비행기로 홍콩에 도착하면 대부분 티켓부스가 문을 닫은 상황이라 당황할 수 밖에 없는데... 옥토퍼스 카드는 AEL(고속철도)타는 곳으로 가다보면 밤 늦게도 구입이 가능하니, 당황하지 말것!


다만! 빅토리아피크, 빅버스 티켓등은 밤 늦게 도착하는 비행기로 홍콩에 도착하면 티켓부스가 닫아 찾을 수 없으니 유의할것!

















여행자들의 천국인 홍콩인만큼!

밤 늦은 시간 홍콩공항에 도착해도 시내인 홍콩섬이나 구룡반도로 나가기는 아주쉬움!

미리 예약한 호텔인 몽콕과 템플스트리트 사이의 실카시뷰 호텔에는 N21버스가 근처까지 간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버스 타러 고고!

버스는 친절하게 BUS라고 표지판으로 정류장까지 안내해줌으로 안내판만 잘 따라가면 될듯!






[2박 4일 후]












홍콩에서 2박 4일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을때 한국으로 돌아가는 티켓팅을 위해 줄을섭니다!

참고로 인천공항에서 에어서울을 탑승할때는 미리 셀프체크인이 가능해서 편하게 셀프체크인 하고 출국했는데 ㅜ.ㅜ

기다리려니 힘들구만 ㅜ.ㅜ


















몇번을 와도 정말 당황스러운 홍콩공항.

인천공항만큼이나 커다란 공항이라 게이트도 장난이 아니다.

우리가 탑승할 게이트는 521번 게이트.

뭐 이 게이트는 대한항공이든, 에어서울이든 대부분의 인천행 비행기는 이곳에서 탑승하는듯.


















홍콩공항하면 그래도 샤핑인데....

이미 면세점들은 대부분 문을 닫은 상태!

빅토리아시크릿 매장있어서 남은돈을 빅시에 쓰려고 했는데...

이미 클로즈!


결국 이번에도 홍콩돈은 나에게 고스란히 남았다죠 ㅜ.ㅜ


2박 4일간의 에어서울타고 다녀온 홍콩여행!

이제 스타투!



 

 

 

 

 

 

 

 

홍콩맛집 - 부바검프.

 

 

우리의 홍콩일정은 시작부터 살짝 삐끗했다.

비행기가 알수없는 이유로 출발이 늦어지더니, 심지어 아프신 분이 갑자기 비행기에서 내리겠다고 해서 결국 1시간이나 이륙이 딜레이.

홍콩에 도착하고, 호텔에서 체크인을 하고, 부랴부랴 8시에 스타의거리에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보고, 바로 이동해서 빅토리아피크에서 야경을 바라보는 일정을 모두 소화한 뒤에야

아! 배고파 ㅜㅜ 이젠 진짜 뭘 먹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사실, 이 여행에서는 입진상이 둘이나 있기때문에... 메뉴선택을 잘못했다가는 본전도 못찾을 확률이 100%

결국 좀 비싸긴 하지만, 그나마 애들이 먹을만한 빅토리아피크 바로 아래층의 부바검프로 아이들을 인도.

부바검프는 쉬림프 레스토랑임으로 새우귀신인 쏘는 괜찮을꺼고, 입진상 투인 남자사람도 나쁘지 않게 먹을것 같았음.

 

 

 

 

 

 

 

 

 

 

 

 

 

 

 

독특한 분위기의 부바검프.

보통 빅토리아피크에 오르는 관광객 숫자만큼이나 잘나가는 레스토랑인 만큼 웨이팅이 기본이라지만...

오홋!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가? 웨이팅이 없다!

 

 

 

 

 

 

 

 

 

 

 

 

 

 

 

내부는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지만, 그냥 레스토랑.

 

 

 

 

 

 

 

 

 

 

 

 

 

 

 

여기도 벌써부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구먼!

 

 

 

 

 

 

 

 

 

 

 

 

 

 

 

독특한 탁구채 모양의 메뉴판.

음료는 여기서 고르면 된다.

쏘는 논알콜 칵테일 한잔, 남자사람과 식탐이는 딸기가 들어간 칵테일과 안주비슷한 음식들을 주문!

 

 

 

 

 

 

 

 

 

 

 

 

 

 

 

 

 

부바검프 역시 빅토리아피크에 있기때문에 창가에 앉으면 야경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예쁨!

야경을 뒤로하고 남자사람의 고무고무 팔로 셀카찍은 우리 세사람.

 

 

 

 

 

 

 

 

 

 

 

 

 

 

먼저 나온 우리의 딸기 칵테일.

음~ 알콜이 많이 들어갔는지... 맛이 없떠 ㅜㅜ

 

 

 

 

 

 

 

 

 

 

 

 

 

논알콜 칵테일도 약간 KGB 맛이라며 쏘가 인상을 빡!

 

 

 

 

 

 

 

 

 

 

 

 

 

그래도 예쁘니까 홍콩의 백만불짜리 야경과 한장!

 

 

 

 

 

 

 

 

 

 

 

 

 

 

 

 

짜잔~  주문했던 음식들도 하나둘 씩 나오는데, 새우 튀김과 나쵸!

(은근히 짜고 시큼한 맛이였음)

오징어 튀김이 맛있었던걸로 기억 ㅋㅋㅋㅋ

 

 

 

 

 

 

 

 

 

 

 

 

 

 

우리가 맛있게 먹었던 파스타!

요건 진짜 맛있어서 셋다 우걱우걱!

 

그렇게 음식을 폭풍흡입 한 우리는 일단 피곤에 너무 쩔었기때문에 바로 숙소로 귀환하기로 결정!

(원래는 몽콕 야시장을 갈까 고민했었음)

 

 

 

 

 

 

 

 

 

 

 

 

 

계산을 하고 나가는길에 깨알같이 있는 부바검프 기념품 샵!

ㅋㅋㅋㅋㅋㅋ 쬐끔 예쁜게 눈에 들어왔지만 일단 피곤하니 숙소로 귀환귀환!

낼은 홍콩의 운동화거리로 갑니다!

 


 

 

 

 

 

 

 

출장으로 광저우에 가기 위해 잠깐 거쳐갔던 홍콩.

우리에겐 오늘밤이 홍콩에서의 마지막 밤이닷! 그러므로 최대한 홍콩을 즐겨야 한다.

그렇기때문에 8시에 침사추이에서 홍콩의 명물인 심포니오브라이트를 보고! 곧장 스타페리를 타고 홍콩섬으로 고고!

 

 

 

 

 

 

 

 

 

 

 

 

 

 

홍콩의 명물인 스타페리는 우리나라의 교통카드인 옥토퍼스카드로도 탈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침사추이와 홍콩섬을 이어주는 교통수단인데, 관광객들도 많이 이용하고, 저렴한 가격임으로 현지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하나!

 

 

 

 

 

 

 

 

 

 

 

 

 

 

8시 직후의 스타페리는 침사추이에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보고 홍콩섬으로 움직이는 사람들때문에 만석이다.

화려한 불빛의 여흥이 가시기도 전, 아름다운 홍콩의 야경을 배 위에서 다시 한 번 감상한다.

 

 

 

 

 

 

 

 

 

 

 

 

 

 

그저 반짝반짝 아름다운 홍콩.

 

 

 

 

 

 

 

 

 

 

 

 

 

아름다운 홍콩의 불빛에 완전히 취하기도 전, 이미 스타페리는 홍콩섬에 도착.

 

 

 

 

 

 

 

 

 

 

 

 

 

 

 

파란 대관람차가 옆에 보이는 IFC몰을 지나서 쭉쭉~

우리는 빅토리아피크에 오르기 위해, 피크트램 승강장으로 궈궈!

이때도 유용하게 구글맵을 이용

 

 

 

 

 

 

 

 

 

 

 

 

 

 

 

 

거대한 홍콩의 애플매장과 쇼핑의 도시인만큼 화려한 쇼윈도의 샤넬매장도 "예쁘다~"만 외치고 지나치고...

 

 

 

 

 

 

 

 

 

 

 

 

 

 

 

아직까지 전차가 남아있는 홍콩의 밤거리를 지나친다.

하하. 여긴 어디인지 알겠음!

두번째 홍콩여행때 김썽과 여기서 웨딩촬영하던 커플을 봤는데...

 

 

 

 

 

 

 

 

 

 

 

 

 

 

 

 

홍콩섬 IFC몰에서 약 10분정도 걸어서 도착한 피크트램 승강장.

빅토리아피크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야경은 날씨가 나쁘면 볼 수가 없다.

 

 

 

 

 

 

 

 

 

 

 

 

 

 

이미 어찌되었던 빅토리아피크트램은 탈 생각이였기때문에 한국에서 미리 표를 예매.

줄을 서지 않고 바로 피크트램 승강장으로 입장하여, 피크트램을 기다렸다.

참고로 피크트램은 오른쪽에 앉아야 화려한 홍콩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피크트램을 타고 정상까지 오르면 요렇게 화려한 쇼핑몰같은 건물이 나오는데, 계속해서 쭉쭉 오르면 화려한 홍콩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나온다.

전망대는 유료 입장이니까 올라갈 생각이 있다면, 미리 한국에서 표를 사서 가는것도 좋을듯. 

 

 

 

 

 

 

 

 

 

 

 

 

 

 

화려한 홍콩의 야경.

첫번째 홍콩의 야경은 구름이 잔뜩 낀 날씨라 아쉽게도 보지 못했는데,

날씨는 바람이 많이 불어 약간 추웠지만, 야경을 보는데 전혀 문제되지 않는 날씨였다.

 

 

 

 

 

 

 

 

 

 

 

 

 

 

 

 

미친듯이 셋이서 셀카도 찍고, 이렇게 역광 사진도 찍고..ㅋㅋ

 

 

 

 

 

 

 

 

 

 

 

 

 

마지막으로 소원도 적었다.

샤넬백을 위해서! 스윗메리부산이 대박나기를.....

 

 

 

 

 

 

 

 

 

 

 

 

 

그렇게 화려한 홍콩의 야경을 뒤로하고, 배고프니까 바로 아래에 위치한 부바검프로 밥먹으로 고고씽!

 


 

 

 

 

 

 

 

 

홍콩 침사추이 스타의거리에서 심포니오브라이트 보기

 

 

많은 사람들이 홍콩을 생각하면 가정 먼저 떠오르는것이 화려한 야경일것이다.

특히나 매일 오후 8시에 시작되는 빛의 향연인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홍콩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일것인데,

홍콩에 가면 반드시 봐야하니, 8시는 심포니오브라이트! 라는것을 기억해두시도록!

 

 

 

 

 

 

 

 

 

 

 

 

 

 

 

 

 

우리의 숙소인 홍콩 하버플라자 8 디그리 호텔은 침사추이까지 운영하는 셔틀버스가 있기때문에, 편안하게 셔틀버스를 타고 침사추이에 도착.

오랫만에 방문한 침사추이! 아! 쇼핑하러 가야하는데!

 

 

 

 

 

 

 

 

 

 

 

 

 

 

 

 

 

 

8시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으로, 얼른얼른 발걸음을 옮긴다.

스타의거리는 구글맵을 켜고 가도 되고, 사람들이 많이 가는 방향으로 따라서 가도 된다는것.

12월의 홍콩은 크리스마스 준비로 한참 바쁘다.

그저 반짝반짝이는것이 아름다울뿐.

 

 

 

 

 

 

 

 

 

 

 

 

 

 

 

 

 

 

 

10분전쯤 스타의거리에 도착.

스타의거리는 침사추이 해변에 쭈욱~ 늘어선 거리인데, 반대쪽 홍콩섬의 풍경이 한눈에 보이기때문에

심포니 오브 라이트 보기에 아주 굿굿.

 

 

 

 

 

 

 

 

 

 

 

 

 

 

 

 

 

 

8시가 되자, 어디선가 음악이 들리며, 화려한 레이져쇼가 펼쳐진다.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좀 더 음악이 컸으면 좋았을텐데, 이전에 봤을때보다 음악의 볼륨소리가 좀 작아진듯해서 아쉬웠다.

 

 

 

 

 

 

 

 

 

 

 

 

 

 

 

 

 

 

약 10여분간의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보면서 잠깐 지루할땐 ,가로등 불빛의 조명삼아 셀카삼매경.

 

 

 

 

 

 

 

 

 

 

 

 

 

 

 

 

 

 

심포니 오브 라이트 중에도 그렇지만, 의외로 유람선들이 참 많이 떠 다닌다.

 

 

 

 

 

 

 

 

 

 

 

 

 

 

 

 

 

저 번개모양의 건물은 국제금융센터였던가?!

여튼, 광고느낌도 조금은 느낄 수 있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 이지만, 역시 그 규모에 다시 한 번 놀랄뿐

 

 

 

 

 

 

 

 

 

 

 

 

 

 

 

 

 

 

 

참고로 스타의거리, 침사추이가 아닌 홍콩섬에서도 반대로 화려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볼 수 있으며,

음악이 들리지는 않지만 홍콩의 또 다른 명물인 빅토리아피크에서도 화려한 라이트쇼를 볼 수 있다는 점!

 

 

 

 

 

 

 

 

 

 

 

 

 

 

 

 

 

 

 

 

그렇게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보고, 우리는 다음 행선지인 홍콩섬 빅토리아피크를 향해 고고!

 

 

 

 

 

 

 

 

 

 

 

 

 

 

 

 

 

침사추이에서 홍콩섬으로 가는 방법은 3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홍콩에서 유명한 스타페리!

두번째는 지하철, 세번째는 버스가 있는데, 우리는 홍콩의 명물인 스타페리를 타고 바다를 건너 침사추이에서 홍콩섬으로 고고!

 

 

 

 

 

 

 

 

 

 

 

 

 

 

 

 

 

페리탑승장으로 향하면서도 아름다운 홍콩의 야경을 보며 다시 한 번 감탄.

첫번째 홍콩여행 때는 추웠고, 두번째 홍콩여행 때는 더웠고, 세번째 홍콩여행 여행때는 날씨가 여행하기에 너무 좋았는데,

날씨때문인지... 너무너무 좋음!

 

 

 

 

 

 

 

 

 

 

 

 

 

 

우리는 스타페리를 타고, 홍콩섬으로 이동해서 또 다른 홍콩의 야경을 보기위해 빅토피아피크로 향합니닷!

 

 


 

 

 

 

 

 

 

홍콩 침사추이 하버시티 크리스탈제이드 (Hongkong TsimShaTsui Habour City Crystal Jade)

 

 

홍콩에가면 한국인을 가장 많이 만날수 있다는 식당. 침사추이 하버시티쇼핑몰에 위치한 크리스탈제이드!

사실 식탐이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다만, 넓디넓은 하버시티에서 뭘 먹을까 고민된다면 마지못해 추천하긴 하겠으나 외쿡에서 다양한 음식을 먹어보고싶은 여행자라면 그냥 재끼시길!

 

차라리 센트럴쪽 딤섬맛집을 찾는게 더 좋다.

 

 

 

 

 

 

 

 

 

스타페리를 타고 홍콩섬에서 하버시티로 넘어온 뒤, 뭘 먹을까 고민.

사실 센트럴에서 딤섬으로 유명한 곳을 갔으나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배도 고프고, 비도와서 몸도 축축 쳐지는데 홍콩은 습기가 높아서 힘도들고 ㅜㅜ

에라모르겠다! 싶어서 간곳이 바로 크리스탈제이드이다.

 

사실 크리스탈제이드는 우리나라에도 있다.

 

 

 

 

 

 

 

 

 

 

 

크리스탈 제이드 찾는데도 한참!하버시티는 넓디 넓다.

 

 

 

 

 

 

 

 

 

 

 

어떤 블로거의 포스팅을 보니, 한국인이 정말 많다고 하는데 앞테이블도 한국인, 옆테이블도 한국인이였다.

물론 이때가 황금연휴때라서 한국인들이 홍콩에 정말 많았기때문에 뭐 ㅋㅋㅋㅋ 어쩔수 없다.

 

 

 

 

 

 

 

 

 

 

 

자리에 앉으면 내어주는 따뜻한 차. 무심코 마시면 6불.

한국돈으로 810원! 비도 맞았고 몸도 으슬으슬해서 먹긴했는데, 둘이마시면 12불이다. 이런! 차 한잔도 공짜가 없군!

 

 

 

 

 

 

 

 

 

 

김썽과 내가 주문한 고기딤섬. 김썽의 홍콩방문 목적은 먹방이였기때문에~~~ 크리스탈제이드에 꼭 와보고싶다고 했는데,

이 딤섬을 먹고나서 한 말은 "그냥 고기만두네..."

 

그렇다. 육즙이 어쩌고 저쩌고 다 필요없다. 지친여행자에겐 저건 그냥 고기만두일뿐!

 

 

 

 

 

 

 

 

 

 

 

그래도 김썽 요 크리스탈제이드 딤섬은 잘 먹었다.

나름 육즙도 츄르릅해서 먹었다. 하지만 딤섬은 마카오 베네시안에서 먹었던게 더 맛있었던듯!ㅎ

 

 

 

 

 

 

 

 

 

 

내가 주문한 탄탄멘! 으음~~ 이건 짜다 ㅜ.ㅜ

면을 좋아해서 시켰지만, 사실 요건 일본라멘에 더 가깝다고 느껴졌는데, 규슈식 라면발에 짭쪼롬한 국물까지 딱 그냥 일본탄탄멘맛이다.

 

좀 많이 짰다..

 

 

 

 

 

 

 

 

 

김썽은 탄탄멘도 거의 안먹고, 만두 두개 클리어! 나는 탄탄멘도 클리어 하려고 했지만.. 도저히 ㅜ.ㅜ 짜다....

 

 

 

 

 

 

 

 

 

그렇게 먹는둥 마는둥 했던 홍콩 크리스탈제이드 체험이 끝났다.

물론 홍콩에서 머무는 동안 가장 많은 돈을 썼던곳이 이집 ㅜ.ㅜ 사실 크리스탈제이드에서 딤섬과 탄탄멘을 먹을 가격이면 다른 맛집에서 딤섬 3종류 이상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

 

그렇기에~~~ 레알 하버시티에서 뭘 먹을까 고민하지 않는다면 추천하고 싶지 않는 맛집이 바로 요기! 크리스탈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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